[주택관리사보 1차 제23회(2020) 41번]

건축물에 작용하는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풍하중과 지진하중은 수평하중이다.
ㄴ. 고정하중과 활하중은 단기하중이다.
ㄷ. 사무실 용도의 건물에서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은 고정하중이다.
ㄹ. 지진하중 산정 시 반응수정계수가 클수록 지진하중은 감소한다.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ㄱ, ㄴ
  2. ②ㄱ, ㄹ
  3. ③ㄴ, ㄷ
  4. ④ㄱ, ㄷ, ㄹ
  5.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풍하중과 지진하중은 대표적인 수평하중이며, 반응수정계수가 클수록 구조물의 연성 능력이 커져 지진하중이 감소하므로 옳은 항목은 ㄱ과 ㄹ입니다. 반면 고정하중과 활하중은 장기하중이고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은 활하중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바람과 지진에 의한 외력이 횡방향(수평방향)으로 작용하는 수평하중이라는 설명은 옳으나, 건물의 자중인 고정하중과 점유물에 의한 활하중은 장기간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장기하중이므로 틀린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② 풍하중과 지진하중은 횡력으로 작용하는 대표적인 수평하중이며, 지진하중은 구조물의 소성 변형 및 에너지 소산 능력을 반영하는 반응수정계수 RR이 클수록 감소하므로 옳게 짝지어졌습니다.
  • ③ 고정하중과 활하중은 단기하중이 아닌 상시 작용하는 장기하중이며, 사무실 등의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은 위치 이동이 가능하므로 고정하중이 아니라 기본등분포활하중에 가산하는 활하중으로 취급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수평하중과 반응수정계수에 대한 설명은 옳으나, 해체와 이동이 가능한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은 반영구적인 고정하중이 아닌 활하중에 해당하므로 틀린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⑤ 반응수정계수가 클수록 지진력이 감소한다는 항목만 옳고, 지속 작용하는 고정하중·활하중을 단기하중으로 보거나 이동식 칸막이벽을 고정하중으로 서술한 항목은 모두 잘못되었습니다.

관련 개념

건축물에 작용하는 하중은 지속 시간에 따라 고정하중과 활하중 같은 장기하중과, 풍하중·지진하중·적설하중 등의 단기하중으로 분류됩니다.
가동성 경량칸막이벽은 위치 변경이나 재배치가 가능하므로 고정하중이 아닌 활하중 항목으로 산정하여 바닥 설계에 반영합니다.
지진하중 산정 시 밑면전단력 공식 V=CsWV = C_s W에서 지진응답계수 CsC_s는 반응수정계수 RR에 반비례하므로, 구조물의 연성 및 에너지 흡수 능력을 나타내는 반응수정계수가 클수록 설계 지진하중은 줄어듭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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