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수량 산출 시 할증률이 가장 작은 재료는?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도료
- ②이형철근
- ③유리
- ④일반용 합판
- ⑤석고보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건설공사 표준품셈에 따른 재료별 할증률에서 유리는 1%가 적용되어 이형철근(3%), 일반용 합판(3%), 석고보드(5%), 도료(10~20%)보다 작으므로 제시된 재료 중 할증률이 가장 작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도료의 할증률은 일반적으로 10~20%(조합페인트 등은 통상 20%)가 적용되어 보기의 재료 중 할증률이 가장 크다.
- ② 이형철근의 할증률은 3%가 적용되며, 이는 원형철근(5%)보다는 작지만 유리보다는 크다.
- ③ 판유리의 표준 할증률은 1%로 보기로 주어진 재료 중에서 가장 작으므로 정답이다.
- ④ 일반용 합판의 할증률은 3%(수장용 합판은 5%)가 적용되므로 유리보다 크다.
- ⑤ 석고보드(석고판)의 할증률은 5%가 적용되므로 유리보다 크다.
관련 개념
건축적산에서 재료의 소요수량은 설계도서에 명시된 정미수량에 시공 및 운반 중 발생하는 손실량을 감안한 할증률을 가산하여 산출한다.
건설공사 표준품셈에 규정된 주요 건축재료의 할증률은 판유리 1%, 이형철근 3%, 원형철근 5%, 석고판(석고보드) 5%, 도료 10~20% 등이다.
재료의 형태적 규격성, 가공 용이성, 절단 손실 정도에 따라 재료별로 서로 다른 기준 할증률이 정해져 있다.
건설공사 표준품셈에 규정된 주요 건축재료의 할증률은 판유리 1%, 이형철근 3%, 원형철근 5%, 석고판(석고보드) 5%, 도료 10~20% 등이다.
재료의 형태적 규격성, 가공 용이성, 절단 손실 정도에 따라 재료별로 서로 다른 기준 할증률이 정해져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