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4회(2021) 14번]

주당이익 계산 시 유통보통주식수를 증가시키는 사건이 아닌 것은? (단, 각 사건은 독립적이며, 보통주와 관련하여 기중에 발생한 것으로 가정한다.)
회계원리
  1. ①신주인수권 행사
  2. ②유상증자
  3. ③자기주식 재발행
  4. ④주식배당
  5. ⑤주식병합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주식병합은 여러 주를 합쳐 1주로 만드는 절차이므로 유통보통주식수를 감소시킵니다. 반면 유상증자, 신주인수권 행사, 자기주식 재발행, 주식배당은 모두 유통보통주식수를 증가시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주인수권이 행사되면 신주가 새로 발행되어 교부되므로 유통보통주식수가 증가합니다.
  • ② 유상증자는 대가를 수령하고 신주를 추가로 발행하는 거래이므로 유통보통주식수를 증가시킵니다.
  • ③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을 시장에 매각 또는 처분(재발행)하면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수가 늘어납니다.
  • ④ 주식배당은 자본의 실질적 유입 없이 기존 주주에게 무상으로 주식을 추가 발행하는 것이지만, 총 발행주식수가 늘어나므로 기초에 실시된 것으로 간주하여 유통보통주식수를 증가시킵니다.
  • ⑤ 주식병합은 여러 개의 구주식을 합쳐 더 적은 수의 신주식으로 전환하는 절차이므로, 자본금 총액 변동 없이 유통보통주식수를 감소시킵니다.

관련 개념

기본주당이익 계산 시 분모로 사용되는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기중 발행되거나 매입·소각된 주식수를 유통기간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산출합니다.
신주 발행, 자기주식의 재발행, 무상증자나 주식배당 등은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수를 늘리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반면 기존 주식을 합쳐서 주식 수를 줄이는 사건은 유통보통주식수를 비례적으로 감소시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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