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4회(2021) 16번]

기타포괄이익을 증가 또는 감소시키는 거래는?
회계원리
  1. ①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인식
  2. ②신용으로 용역(서비스) 제공
  3. ③판매직원에 대한 급여 미지급
  4. ④영업용 차량에 대한 감가상각비 인식
  5. ⑤유형자산에 대한 최초 재평가에서 평가이익 인식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유형자산을 재평가모형으로 평가할 때 최초 평가증액분은 기타포괄손익 항목인 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되므로 기타포괄이익을 증가시킵니다. 반면 대손상각비, 용역수익, 급여, 감가상각비는 모두 당기손익에 반영되는 항목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출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손상차손)는 당기 비용으로 인식되어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미치므로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 ② 용역 제공에 따른 수익 인식은 손익계산서의 당기 매출(영업수익)로 계상되어 당기순이익을 증가시킵니다.
  • ③ 미지급 급여의 발생은 판관비(급여)라는 당기 비용과 미지급비용(부채)으로 처리되므로 당기손익 항목입니다.
  • ④ 차량운반구에 대한 감가상각비는 당기의 비용으로 처리되어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키는 항목입니다.
  • ⑤ 유형자산을 재평가모형으로 최초 재평가하여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평가이익이 발생하면, 이는 재평가잉여금이라는 기타포괄이익 항목으로 인식됩니다.

관련 개념

포괄손익은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OCI)의 합으로 구성됩니다. 당기순손익 항목은 손익계산서상의 수익과 비용을 거쳐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되는 반면, 기타포괄손익 항목은 미실현손익의 성격을 지녀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고 자본의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직접 반영됩니다. 대표적인 기타포괄손익 항목에는 유형자산 재평가잉여금의 변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등이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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