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4회(2021) 18번]

외상판매만을 수행하는 (주)한국은 20×1년 12월 31일 화재로 인해 창고에 있던 상품을 전부 소실하였다. (주)한국의 매출채권회전률은 500%이고, 매출총이익률은 30%로 매년 동일하다. 20×1년 (주)한국의 평균매출채권은 ₩600,000이고 판매가능상품(기초재고와 당기순매입액의 합계)이 ₩2,650,000인 경우, 20×1년 12월 31일 화재로 소실된 상품 추정액은?
회계원리
  1. ①₩350,000
  2. ②₩400,000
  3. ③₩450,000
  4. ④₩500,000
  5. ⑤₩55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전액 외상매출이므로 당기 매출액은 평균매출채권 600,000원에 회전율 5를 곱한 3,000,000원이며, 매출원가는 원가율 70%를 곱한 2,100,000원입니다. 따라서 화재 소실 상품액은 판매가능상품 2,650,000원에서 매출원가 2,100,000원을 차감한 550,000원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350,000원은 매출원가 계산 시 매출원가율을 70%가 아닌 76.6% 등으로 과다 계상하거나 단순 계산 착오를 범한 결과로 옳지 않습니다.
  • ② 400,000원은 외상매출액을 산정할 때 회전율 적용이나 매출원가 차감 과정에서 잘못된 수치를 반영한 계산 결과로 틀립니다.
  • ③ 450,000원은 매출채권회전율이나 마진율 적용 단계에서 연쇄적인 수치 착오가 발생했을 때 도출되는 금액으로 옳지 않습니다.
  • ④ 500,000원은 회전율 500%를 단순 계산에 혼동하거나 매출원가를 2,150,000원으로 잘못 차감했을 때 산출되는 오답입니다.
  • ⑤ 550,000원은 매출액 3,000,000원에 원가율 70%를 적용한 추정 매출원가 2,100,000원을 판매가능상품 2,650,000원에서 차감하여 구한 올바른 재고자산 소실 추정액입니다.

관련 개념

매출채권회전율은 순외상매출액을 평균매출채권으로 나눈 비율로, 전액 외상매출인 경우 매출채권회전율에 평균매출채권을 곱하여 당기 매출액을 역산할 수 있습니다.
매출총이익률법에서는 매출액에 매출원가율(1에서 매출총이익률을 차감한 비율)을 적용하여 당기 발생한 매출원가를 추정합니다.
창고 내 상품이 전액 소실된 경우 기초재고와 당기매입액의 합계인 판매가능상품에서 추정 매출원가를 차감한 기말재고 추정액이 곧 화재 소실액이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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