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4회(2021) 26번]

(주)한국은 20×1년 4월 1일 (주)대한의 보통주 100주를 1주당 ₩10,000에 취득하고 취득수수료 ₩20,000을 현금으로 지급하였다. (주)한국은 취득한 보통주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으며, 20×1년 8월 1일 1주당 ₩1,000의 중간배당금을 현금으로 수령하였다. 20×1년 말 (주)대한의 보통주 공정가치는 1주당 ₩10,500이었다. 동 주식과 관련하여 (주)한국이 20×1년 인식할 금융자산 평가손익은?
회계원리
  1. ①손실 ₩70,000
  2. ②손실 ₩50,000
  3. ③손실 ₩30,000
  4. ④이익 ₩30,000
  5. ⑤이익 ₩5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수수료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처리하므로 최초 장부금액은 ₩1,000,000이며, 기말 공정가치 ₩1,050,000과의 차액인 ₩50,000을 평가이익으로 인식합니다. 중간배당금은 배당금수익으로 인식하므로 기말 평가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손실 ₩70,000은 배당금수익이나 취득부대비용을 잘못 가감하여 계산한 오류입니다. 기말 공정가치가 취득 시점의 공정가치보다 상승하였으므로 평가손실이 발생할 수 없습니다.
  • ② 손실 ₩50,000은 주당 공정가치가 ₩10,000에서 ₩10,500으로 상승하였음에도 증감 방향을 반대로 적용하여 손실로 잘못 판단한 결과입니다.
  • ③ 손실 ₩30,000은 공정가치 상승 방향을 거꾸로 보았을 뿐만 아니라 취득수수료 회계처리까지 혼동하여 도출된 잘못된 계산입니다.
  • ④ 이익 ₩30,000은 취득수수료 ₩20,000을 취득원가에 가산하여 장부금액을 ₩1,020,000으로 계산했을 때 발생하는 오류입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취득원가에 포함하지 않고 당기비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 ⑤ 이익 ₩50,000은 취득 시점의 최초 장부금액인 ₩1,000,000(100주 ×\times ₩10,000)과 기말 공정가치인 ₩1,050,000(100주 ×\times ₩10,500)의 차이를 올바르게 계산한 평가이익입니다.

관련 개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FVPL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취득 과정에서 발생한 거래원가는 자산의 원가에 가산하지 않고 발생 즉시 당기비용으로 처리합니다.
보유 기간 중 수령한 배당금은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하지 않고 당기손익(배당금수익)으로 별도 인식합니다.
보고기간 말에는 공정가치로 재측정하여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 항목인 금융자산평가손익으로 반영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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