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4월 1일 다음과 같은 받을어음을 은행에서 할인하고, 할인료를 제외한 금액을 현금으로 수취하였다. 동 어음할인으로 매출채권처분손실이 ₩159 발생한 경우, (주)한국이 수취한 현금은? (단, 금융자산의 양도는 제거조건을 충족하며, 이자는 월할계산한다.)
회계원리○ 액면금액: ₩10,000
○ 표시이자율: 연 6%(이자는 만기에 수취)
○ 어음발행일: 20×1년 1월 1일
○ 어음만기일: 20×1년 6월 30일
- ①₩9,841
- ②₩9,991
- ③₩10,141
- ④₩10,159
- ⑤₩10,459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20×1년 4월 1일 할인 시점의 장부금액은 액면 ₩10,000에 3개월간 발생이자 ₩150을 더한 ₩10,150이며, 여기서 매출채권처분손실 ₩159를 차감하면 수취한 현금은 ₩9,991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액면금액 ₩10,000에서 처분손실 ₩159만을 단순히 차감하여 할인일까지 인식해야 할 이자수익 ₩150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잘못된 계산입니다.
- ② 할인일인 4월 1일 현재 장부금액 ₩10,150(액면 ₩10,000 + 3개월 경과이자 ₩150)에서 발생한 매출채권처분손실 ₩159를 차감하여 계산한 수취현금 ₩9,991로 정확합니다.
- ③ 어음의 6개월 전체 만기가치 ₩10,300을 기준으로 처분손실 ₩159를 차감하는 등 기준 장부금액 산정에 오류가 발생한 금액입니다.
- ④ 할인일 현재 어음의 장부금액(₩10,000 + ₩150) 자체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처분손실 차감이 누락된 수치입니다.
- ⑤ 만기가치 ₩10,300에 처분손실 ₩159를 도리어 가산하여 계산한 잘못된 금액입니다.
관련 개념
어음의 할인 시 제거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만기가치에서 은행 할인료를 차감한 금액을 현금으로 수취합니다.
할인 시점까지 발생한 표시이자를 가산한 어음의 장부금액과 실제 수취한 순현금액의 차액은 매출채권처분손실(또는 이익)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할인일 현재 어음의 장부금액에서 매출채권처분손실을 차감하면 기업이 실제로 수취한 현금액을 직접 산출할 수 있습니다.
할인 시점까지 발생한 표시이자를 가산한 어음의 장부금액과 실제 수취한 순현금액의 차액은 매출채권처분손실(또는 이익)로 인식합니다.
따라서 할인일 현재 어음의 장부금액에서 매출채권처분손실을 차감하면 기업이 실제로 수취한 현금액을 직접 산출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