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 중 발생한 거래 및 20×1년 말 손상차손 추정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채권에 대한 손상차손이 ₩35,000일 때, 20×1년 초 매출채권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회계원리○ 20×1년 6월 9일: 당기 외상매출한 매출채권 ₩8,900이 회수불능으로 확정되어 제거되었다.
○ 20×1년 7월 13일: 전기에 손실충당금으로 손상처리한 매출채권 ₩1,000이 회수되었다.
○ 20×1년 12월 31일: 기말 매출채권 전체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액은 ₩30,000이다.
- ①₩1,000
- ②₩1,900
- ③₩2,900
- ④₩3,900
- ⑤₩5,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손실충당금의 변동 관계식에 따라 기초 잔액에서 채권 제거액 ₩8,900을 차감하고 회수액 ₩1,000 및 당기 손상차손 ₩35,000을 더한 금액이 기말 기대신용손실액 ₩30,000과 일치해야 하므로 기초 손실충당금은 ₩2,900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초 잔액을 ₩1,000으로 가정하면 결산 시점까지의 손상차손 총액이 ₩36,900이 되므로 지문의 조건인 ₩35,000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② 기초 잔액이 ₩1,900인 경우 당기 손상차손 총액은 ₩36,000으로 계산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 ③ 기초 잔액을 라 할 때 의 관계가 성립하므로, 를 계산하면 ₩2,900이 정확히 산출됩니다.
- ④ 기초 잔액이 ₩3,900인 경우 당기 인식할 손상차손 총액은 ₩34,000이 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⑤ 기초 잔액이 ₩5,000인 경우 당기 인식할 손상차손 총액은 ₩32,900에 불과하므로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매출채권의 손상과 관련된 손실충당금 계정은 기초 잔액에서 대손(제거) 발생액을 차감하고, 과거에 대손처리했던 채권의 회수액을 가산하여 변동합니다. 결산 시점에는 기말 기대신용손실액을 장부상 손실충당금 잔액과 비교하여 차액만큼 손상차손(또는 환입)을 인식합니다. 따라서 당기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되는 손상차손 총액은 기말 설정 대상 손실충당금 잔액과 기중 조정 후 잔액의 차이에 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