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4회(2021) 47번]

건축물에 작용하는 하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고정하중과 활하중은 단기하중이다.
  2. ②엘리베이터의 자중은 활하중에 포함된다.
  3. ③기본지상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한다.
  4. ④풍하중은 건축물 형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5. ⑤반응수정계수가 클수록 산정된 지진하중의 크기도 커진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건축구조기준상 기본지상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규정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정하중(사하중)과 활하중(적재하중)은 구조물에 상시 또는 장기간 작용하므로 장기하중에 해당합니다. 단기하중에는 풍하중, 지진하중 등이 속합니다.
  • ② 엘리베이터 기계 및 설비 등 건축물에 영구적으로 설치·부착된 설비의 자체 무게는 고정하중으로 분류됩니다. 활하중은 사람이나 가구 등 가변적인 적재 하중을 뜻합니다.
  • ③ 기본지상적설하중은 건축구조기준에 따라 재현기간 100년에 해당하는 수직최심적설깊이를 바탕으로 산정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④ 풍하중은 바람의 흐름에 따라 건물 표면에 발생하는 압력으로, 건축물의 높이, 폭뿐만 아니라 평면 및 입면 형태(풍압계수, 형상계수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 ⑤ 반응수정계수(RR)는 구조물의 연성 능력과 감쇠 능력을 반영하여 탄성지진하중을 저감하는 계수로, 밑면전단력 산정식의 분모에 위치하므로 이 값이 클수록 산정되는 설계지진하중은 감소합니다.

관련 개념

건축구조기준(KDS 41 12 00)에서 하중은 작용 기간에 따라 장기하중(고정하중, 활하중)과 단기하중(풍하중, 지진하중, 적설하중 등)으로 구분됩니다. 적설하중 산정의 기초가 되는 기본지상적설하중은 재현기간 100년에 대한 수직최심적설깊이를 기준으로 하여 지역별로 규정됩니다. 지진하중(밑면전단력) 산정 시 반응수정계수(RR)는 분모에 들어가므로, 에너지 흡수 능력이 크고 연성 능력이 우수하여 RR이 클수록 설계지진하중은 작아집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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