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5회(2022) 4번]

(주)한국은 20×2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20×1년 재무제표를 승인하면서 현금배당을 선언하고 즉시 지급하였다. 주주총회의 배당금 선언 및 지급이 (주)한국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회계원리
  1. ①20×1년 말 현금을 감소시킨다.
  2. ②20×1년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킨다.
  3. ③20×1년 말 자본을 감소시킨다.
  4. ④20×2년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킨다.
  5. ⑤20×2년 말 자본을 감소시킨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주주총회의 현금배당 결의는 비조정사건으로 결의 시점인 20×2년에 이익잉여금 처분으로 반영되며, 손익에 영향을 주지 않고 20×2년 말 자본과 현금을 감소시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배당 선언과 지급은 20×2년에 발생한 거래이므로 20×1년 말 현금 잔액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② 배당금 지급은 이익의 처분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본거래로 비용 항목이 아니며, 시점상으로도 20×1년 당기순이익과 무관합니다.
  • ③ 보고기간 말 이후 주주총회 배당 결의는 비조정사건이므로 20×1년 말 재무제표의 자본을 수정하여 감소시키지 않습니다.
  • ④ 배당은 이익잉여금의 직접 차감 항목일 뿐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계상되지 않으므로 20×2년 당기순이익을 감소시키지 않습니다.
  • ⑤ 20×2년 주주총회 결의로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감소하고 현금이 유출되므로 20×2년 말 자본(순자산)을 감소시키는 올바른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배당금 지급의무는 주주총회에서 배당 결의가 이루어지는 시점에 확정되므로, 보고기간 후 사건 중 비조정사건에 해당하여 당기(20×1년) 재무제표를 수정하지 않고 공시만 수행합니다.
따라서 20×2년 주주총회에서 결의 및 지급된 배당금은 결의일이 속하는 20×2년에 이익잉여금 처분으로 회계처리됩니다.
배당은 수익이나 비용이 아닌 순자산(자본)의 사외유출 거래이므로, 당기순이익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20×2년 말 자본과 자산(현금)만을 감소시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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