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종합원가계산을 사용하고 있다. 20×1년 생산에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회계원리| 수량 | 완성도 | |
|---|---|---|
| 기초재공품 | 200단위 | 30% |
| 당기착수량 | 1,300단위 | |
| 당기완성량 | 1,000단위 | |
| 기말재공품 | 500단위 | 40% |
가공원가(전환원가)가 공정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면, 가중평균법과 선입선출법 간에 가공원가(전환원가)의 완성품환산량 차이는?
- ①60단위
- ②120단위
- ③180단위
- ④240단위
- ⑤300단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가중평균법과 선입선출법에 의한 가공원가 완성품환산량의 차이는 기초재공품의 완성품환산량과 같으므로, 기초재공품 수량 200단위에 완성도 30%를 곱한 60단위가 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중평균법과 선입선출법의 환산량 차이는 기초재공품 가공원가 환산량인 단위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옳습니다.
- ② 차이는 기초재공품 환산량인 60단위여야 하므로, 120단위는 과대계산된 결과로 옳지 않습니다.
- ③ 기초재공품 수량이나 완성도를 잘못 적용하여 계산된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기말재공품 환산량()이나 다른 요소를 혼동하여 유도된 잘못된 수치입니다.
- ⑤ 두 방법 간 완성품환산량 차이인 60단위와 현저한 차이가 나는 값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종합원가계산에서 가중평균법은 기초재공품원가와 당기발생원가를 구분하지 않고 모두 당기 발생분으로 간주하여 완성품환산량을 계산합니다.
반면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이 먼저 완성되고 당기 착수분이 이후에 완성된다고 가정하므로, 기초재공품에 이미 투입된 전기의 완성품환산량을 차감하여 순수한 당기 투입분만을 환산량으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가중평균법에 의한 완성품환산량과 선입선출법에 의한 완성품환산량의 차이는 항상 기초재공품의 완성품환산량과 일치합니다.
반면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이 먼저 완성되고 당기 착수분이 이후에 완성된다고 가정하므로, 기초재공품에 이미 투입된 전기의 완성품환산량을 차감하여 순수한 당기 투입분만을 환산량으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가중평균법에 의한 완성품환산량과 선입선출법에 의한 완성품환산량의 차이는 항상 기초재공품의 완성품환산량과 일치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