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물의 양에 따른 반죽의 질기를 컨시스턴시(consistency)라고 한다.
- ②재료분리가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단위수량이 증가하면 워커빌리티(workability)는 증가한다.
- ③골재의 입도 및 입형은 워커빌리티(workability)에 영향을 미친다.
- ④물시멘트비가 커질수록 블리딩(bleeding)의 양은 증가한다.
- ⑤콘크리트의 온도는 공기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콘크리트의 온도가 상승하면 연행공기의 이탈 등이 활발해져 공기량이 감소하므로 온도는 공기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온도가 공기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이 잘못되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컨시스턴시(반죽질기)는 수량의 다소에 따라 결정되는 변형 저항성 및 묽기 정도를 뜻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재료분리가 일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배합수를 늘리면 유동성이 좋아져 작업하기 쉬워지므로 워커빌리티가 증대됩니다.
- ③ 골재의 크기 분포인 입도와 형태인 입형은 유동 마찰에 직접 작용하여 콘크리트의 시공연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④ 물시멘트비가 커지면 잉여수가 많아져 비중 차이에 의해 위로 상승하는 물의 양인 블리딩이 증가하게 됩니다.
- ⑤ 콘크리트의 온도가 상승하면 연행공기의 부피 팽창 및 기포의 탈포 등으로 인해 공기량이 감소하므로, 온도가 공기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진술은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은 워커빌리티(시공연도), 반죽질기(컨시스턴시), 블리딩, 공기량 등으로 평가됩니다.
콘크리트의 온도가 높아지면 시멘트의 수화반응이 촉진되고 수분의 증발이 빨라져 슬럼프와 함께 공기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적정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온도와 단위수량, 배합비 등의 상호 영향을 면밀히 고려하여 배합해야 합니다.
콘크리트의 온도가 높아지면 시멘트의 수화반응이 촉진되고 수분의 증발이 빨라져 슬럼프와 함께 공기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따라서 적정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온도와 단위수량, 배합비 등의 상호 영향을 면밀히 고려하여 배합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