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5회(2022) 50번]

벽돌구조의 쌓기 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엇모쌓기는 벽돌을 45° 각도로 모서리가 면에 나오도록 쌓는 방식이다.
  2. ②영롱쌓기는 벽돌벽에 구멍을 내어 쌓는 방식이다.
  3. ③공간쌓기는 벽돌벽의 중간에 공간을 두어 쌓는 방식이다.
  4. ④내쌓기는 장선 및 마루 등을 받치기 위해 벽돌을 벽면에서 내밀어 쌓는 방식이다.
  5. ⑤아치쌓기는 상부하중을 아치의 축선을 따라 인장력으로 하부에 전달되게 쌓는 방식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벽돌조는 인장에 매우 취약하므로, 아치쌓기는 상부 하중을 아치 축선을 따라 인장력이 아닌 압축력으로 변환하여 하부로 전달하는 구조 방식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엇모쌓기는 벽돌의 모서리를 45도 각도로 돌출시켜 면에 요철을 만드는 장식적 쌓기 방식으로 옳은 설명입니다.主に 처마둘레나 허리돌림띠 등에 음영 효과를 내기 위해 사용됩니다.
  • ② 영롱쌓기는 벽면에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남기며 쌓아 장식적 효과뿐만 아니라 통풍 및 채광 효과를 얻는 특수 쌓기 방식으로 적절합니다.
  • ③ 공간쌓기는 외벽과 내벽 사이에 일정한 중공층을 두어 시공하는 방식으로, 방습·방음·단열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널리 적용되므로 옳습니다.
  • ④ 내쌓기는 벽면에서 벽돌을 한 켜에 1/8B 또는 두 켜에 1/4B씩 점진적으로 내밀어 쌓아 마루장선틀이나 처마 등을 받쳐주기 위한 방식으로 올바릅니다.
  • ⑤ 아치쌓기는 조적재의 인장 저항력이 매우 약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상부에서 전달되는 하중을 아치 축선을 따라 압축력으로 전환하여 하부 지지점에 전달하는 방식이므로 인장력으로 전달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벽돌과 같은 조적재는 압축력에 매우 강하지만 인장력에는 극히 취약한 역학적 특성을 가집니다.
따라서 창호나 출입구 등의 상부 개구부에 인장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벽돌을 곡선 형태로 배열하여 하중을 처리하는 아치 구조를 활용합니다.
아치 구조는 상부의 수직 하중을 부재 축선을 따라 순수 압축력으로 분산시켜 좌우 벽체와 지지부로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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