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5회(2022) 55번]

방수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시멘트액체방수는 모체에 균열이 발생하여도 방수층 손상이 효과적으로 방지된다.
  2. ②아스팔트방수는 방수층 보호를 위해 보호누름처리가 필요하다.
  3. ③도막방수는 도료상의 방수재를 여러 번 발라 방수막을 형성하는 방식이다.
  4. ④바깥방수는 수압이 강하고 깊은 지하실방수에 사용된다.
  5. ⑤실링방수는 접합부, 줄눈, 균열부위 등에 적용하는 방식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시멘트액체방수는 탄성이 없는 강성 방수공법이므로 모체 콘크리트에 균열이나 진동이 생기면 방수층이 쉽게 파손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시멘트액체방수는 무기질계의 강성 방수재로서 신축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구조체에 미세한 균열이나 거동이 발생하면 방수층도 함께 파단되어 누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모체 균열에 따른 손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습니다.
  • ② 아스팔트방수층은 열과 자외선, 외력에 의한 손상에 취약하므로 방수 시공 후 콘크리트 누름이나 보호 모르타르 등으로 보호누름처리를 반드시 해주어야 합니다.
  • ③ 액상 또는 페이스트상의 방수 도료를 롤러나 붓, 스프레이로 여러 겹 도포하여 이음매 없는 일체형 방수 도막을 형성하는 방식이 맞습니다.
  • ④ 지하 구조체 외벽 바깥쪽에 방수층을 형성하는 바깥방수는 지하수압을 구조체로 직접 받아내므로 수압이 높고 깊은 지하실 공사에 적합합니다.
  • ⑤ 실링방수는 창호 주위, 부재 간의 맞댐 줄눈, 조인트나 콘크리트 균열 부위에 실링재를 충전하여 수밀성을 확보하는 국부적 방수 방식입니다.

관련 개념

방수공법은 구조체의 용도, 수압, 거동 여부 등에 따라 시멘트액체방수, 아스팔트방수, 도막방수, 시트방수 등으로 구분됩니다.
시멘트 모르타르계 방수는 시공이 간편하고 경제적이나 신축성이 없어 모체의 균열이나 진동에 취약한 대표적인 강성 방수공법입니다.
반면 아스팔트, 시트, 도막방수는 신축성과 연성이 우수하여 하지의 균열에 대한 저항성이 크지만, 보호누름층 설치나 정밀 시공이 요구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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