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한 사채(채무상품)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한 경우의 회계처리로 옳지 않은 것은? (단, 손상은 고려하지 않는다.)
회계원리- ①취득과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가산한다.
- ②처분할 경우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누적된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다.
- ③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을 경우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과 차이가 없다.
- ④액면금액 미만으로 취득(할인취득)한 경우 이자수익 인식금액이 현금으로 수취하는 이자금액 보다 크다.
- ⑤이자수익은 매 보고기간 말의 현행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인식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FVOCI) 채무상품의 이자수익은 매 보고기간 말의 현행 시장이자율이 아닌, 최초 인식 시점에 결정된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유효이자율법으로 측정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거래원가의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FVPL)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 시점의 공정가치에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하므로 적절합니다.
- ② 채무상품에 대한 FVOCI 평가는 지분상품과 달리 처분 시점에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누적된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순환)하므로 적절합니다.
- ③ FVOCI 채무상품의 당기손익에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하게 유효이자율법에 의한 이자수익 및 손상차손 등이 반영되므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과 차이가 없습니다.
- ④ 할인취득한 채무상품은 유효이자율이 액면이자율보다 높기 때문에,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해 산출한 이자수익이 액면금액에 표시이자율을 곱해 수취하는 액면이자(현금 수취액)보다 큽니다.
- ⑤ 채무상품의 이자수익은 매 보고기간 말의 현행 시장이자율이 아니라 최초 인식 시에 결정된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해야 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FVOCI) 채무상품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하지만, 당기손익에는 상각후원가(AC)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하게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과 상각액을 반영합니다.
이자수익은 매 보고기간 말의 변동된 시장이자율이 아니라 최초 인식 시점에 결정된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총장부금액에 곱해 계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OCI)으로 인식하며, 처분 시점에 누적된 기타포괄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reclassification adjustment)합니다.
이자수익은 매 보고기간 말의 변동된 시장이자율이 아니라 최초 인식 시점에 결정된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총장부금액에 곱해 계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OCI)으로 인식하며, 처분 시점에 누적된 기타포괄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reclassification adjustment)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