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6회(2023) 24번]

(주)한국은 20×1년 1월 1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액면금액 ₩1,000,000의 사채(만기 3년, 표시이자율 연 8%, 이자는 매년말 후급)를 ₩950,250에 발행하였다. 동 사채와 관련하여 (주)한국이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이자비용은 ₩95,025이다. (주)한국이 20×3년 1월 1일에 동 사채 전부를 ₩980,000에 조기상환하였을 때, 인식할 사채상환손익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회계원리
  1. ①손실 ₩14,725
  2. ②손실 ₩5,296
  3. ③이익 ₩1,803
  4. ④이익 ₩9,729
  5. ⑤이익 ₩20,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20×1년도 이자비용을 통해 도출한 유효이자율은 10%이며, 20×2년 말(20×3년 초) 장부금액은 ₩981,803이므로 상환액 ₩980,000과의 차액인 ₩1,803의 사채상환이익이 발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0×1년도 말 장부금액인 ₩965,275를 기준으로 잘못 계산하거나 이자비용 상각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을 때 도출되는 오답입니다.
  • ② 상환대가 ₩980,000에서 20×2년도 말 장부금액 ₩981,803을 거꾸로 차감하여 부호를 손실로 잘못 판단한 오답입니다.
  • ③ 20×1년 인식한 이자비용 ₩95,025로부터 유효이자율이 10%임을 알 수 있으며, 이에 따라 20×2년 말 장부금액은 ₩981,803이 됩니다. 따라서 20×3년 1월 1일 상환 시 장부금액(₩981,803)에서 상환액(₩980,000)을 차감하면 ₩1,803의 사채상환이익이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 ④ 유효이자율을 잘못 적용하거나 할인발행차금 상각 누적액 계산 과정에서 수치를 혼동할 경우 발생하는 오답입니다.
  • ⑤ 장부금액이 아닌 사채 액면금액 ₩1,000,000과 상환금액 ₩980,000의 단순 차액만을 계산한 잘못된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사채의 상환손익은 조기상환 시점의 사채 장부금액에서 실제 상환을 위해 지급한 대가를 차감하여 산출합니다. 유효이자율법 적용 시 매기 인식하는 이자비용은 기초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한 금액이며, 표시이자를 차감한 차액만큼 장부금액에 가산되어 만기 액면금액에 접근합니다. 상환 당시 사채의 장부금액이 조기상환대가보다 크면 사채상환이익이 발생하고, 반대로 장부금액보다 많은 금액을 지급하여 상환하면 사채상환손실이 발생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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