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의 20×1년도 포괄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다.
회계원리| 손익구성항목 | 금 액 |
| 매출액 | ₩1,000,000 |
| 매출원가 | ₩(600,000) |
| 매출총이익 | ₩400,000 |
| 기타영업비용 | ₩(150,000) |
| 영업이익 | ₩250,000 |
| 이자비용 | ₩(62,500) |
| 당기순이익 | ₩187,500 |
(주)한국의 20×2년도 손익을 추정한 결과, 매출액과 기타영업비용이 20×1년도 보다 각각 10%씩 증가하고, 20×2년도의 이자보상비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20×1년 대비 1.25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매출원가율이 20×1년도와 동일할 것으로 예측될 때, (주)한국의 20×2년도 추정 당기순이익은?
- ①₩187,500
- ②₩200,000
- ③₩217,500
- ④₩220,000
- ⑤₩232,000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20×2년도 영업이익은 10% 증가하여 ₩275,000이 되고, 이자보상비율은 기존 4배에서 1.25배 증가한 5배가 되므로 20×2년도 이자비용은 ₩55,000이 되어 당기순이익은 ₩220,000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20×1년도의 기존 당기순이익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20×2년도 영업이익 증가 및 이자비용 감소 효과가 전혀 반영되지 않아 옳지 않습니다.
- ② 20×2년도 영업이익 ₩275,000에서 이자비용을 잘못 계산하여 ₩75,000을 차감했을 때 산출되는 수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20×2년도 이자보상비율을 1.25배 적용하지 않고 이자비용을 잘못 추정하거나 이자비용의 증감을 오계산한 결과로 옳지 않습니다.
- ④ 20×2년도 영업이익은 10% 증가한 ₩275,000이고, 이자보상비율이 4배에서 5배로 상승하여 이자비용은 ₩55,000으로 감소하므로 추정 당기순이익은 ₩220,000이 되어 정답입니다.
- ⑤ 이자보상비율 변동에 따른 이자비용 절감액을 잘못 적용하여 과대계상된 금액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매출원가율이 일정하고 매출액과 기타영업비용이 동일한 비율로 증가할 때 영업이익도 동일한 비율로 변동합니다.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금융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변동된 영업이익과 목표 이자보상비율을 통해 추정 이자비용을 계산한 뒤 영업이익에서 차감하여 당기순이익을 산출합니다.
이자보상비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이익으로 금융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변동된 영업이익과 목표 이자보상비율을 통해 추정 이자비용을 계산한 뒤 영업이익에서 차감하여 당기순이익을 산출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