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표준원가계산을 사용한다.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고정제조간접원가 조업도차이는? (단, 재공품 재고는 없다.)
회계원리| ○ 고정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 ₩119,700 | ○ 기준조업도: 4,200기계시간 |
| ○ 제품 단위당 표준기계시간: 8시간 | ○ 목표 제품 생산량: 525단위 |
| ○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차이: ₩6,300(유리) | ○ 실제 제품 생산량: 510단위 |
- ①₩0
- ②₩3,240(유리)
- ③₩3,240(불리)
- ④₩3,600(유리)
- ⑤₩3,600(불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예산차이가 6,300원 유리하므로 예산액은 126,000원이고 기준조업도(4,200시간)당 표준배부율은 30원이며, 실제 생산량에 대한 표준배부액(122,400원)이 예산액보다 3,600원 적어 조업도차이는 3,600원 불리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실제 생산량(510단위)에 따른 표준조업도(4,080시간)가 기준조업도(4,200시간)보다 적어 과소배부가 발생하므로 조업도차이가 0원이 될 수 없습니다.
- ② 실제조업도를 대입하거나 계산 방향을 잘못 적용하여 산출된 수치로, 실제 조업 수준이 기준조업도에 미달하므로 유리한 차이가 나올 수 없습니다.
- ③ 예산액 산출 과정이나 표준기계시간 적용 오류로 인해 도출될 수 있는 오답 수치입니다.
- ④ 차이 금액 3,600원은 맞으나,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조업도가 기준조업도에 미달하여 공장설비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으므로 유리한 차이가 아니라 불리한 차이입니다.
- ⑤ 예산액 126,000원에서 표준배부율 30원/시간을 구한 뒤, 표준배부액 122,400원과의 차이를 계산하면 3,600원 과소배부되어 3,600원 불리가 정확히 산출됩니다.
관련 개념
고정제조간접원가의 예산차이는 실제발생액과 예산액의 차이로 계산되며, 유리한 차이라면 실제발생액이 예산액보다 적음을 의미합니다.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은 예산액을 기준조업도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조업도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액과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원가 배부액()의 차이로, 배부액이 예산에 미달하면 과소배부되어 불리한 차이가 됩니다.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은 예산액을 기준조업도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조업도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액과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원가 배부액()의 차이로, 배부액이 예산에 미달하면 과소배부되어 불리한 차이가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