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보 1차 제26회(2023) 58번]

방수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1. ①기상조건은 방수층의 품질 및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2. ②안방수 공법은 수압이 크고 깊은 지하실 방수공사에 적합하다.
  3. ③도막 방수공법은 이음매가 있어 일체성이 좋지 않다.
  4. ④아스팔트 프라이머는 방수층과 바탕면의 부착력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5. ⑤아스팔트 방수는 보호누름이 필요하지 않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아스팔트 프라이머는 콘크리트 등의 다공질 바탕면에 침투하여 표면을 강화하고 방수층과의 부착력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상조건은 방수공사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강우, 강설, 고습 또는 저온(일반적으로 5℃ 이하) 환경에서는 재료의 경화 및 건조 불량, 바탕면과의 접착력 저하가 발생하여 품질과 내구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② 안방수는 수압이 낮고 수위가 얕은 지하실에 적용하기 용이한 공법입니다. 수압이 크고 지하수위가 높은 깊은 지하실 구조물에는 수압을 콘크리트 외벽이 직접 받쳐줄 수 있는 바깥방수 공법이 적합합니다.
  • ③ 도막 방수공법은 액상의 방수재(우레탄, 에폭시, 아크릴 등)를 바탕면에 칠하여 경화시키는 방식이므로 이음매가 없는 일체형 방수층을 형성하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 ④ 아스팔트 프라이머는 콘크리트 등의 다공질 바탕면에 깊이 침투하여 먼지와 분진을 고정하고, 그 위에 시공되는 아스팔트 방수층과의 친화성 및 부착력을 극대화하는 바탕처리재 역할을 합니다.
  • ⑤ 아스팔트 방수층은 열과 자외선, 외력에 취약하므로 방수 시공 후 훼손을 방지하고 장기적인 내구성을 유지하기 위해 보호모르타르나 콘크리트 등의 보호누름층을 반드시 시공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방수공사는 건물의 내구성과 쾌적성을 유지하기 위해 수분 침투를 차단하는 핵심 공사입니다. 아스팔트 방수는 용융 아스팔트와 펠트·루핑을 적층하여 신뢰성이 높으나 보호누름층 시공이 필수적이며, 바탕과의 부착력 확보를 위해 아스팔트 프라이머를 먼저 도포합니다. 반면 도막 방수는 액상 도료를 도포·경화시켜 이음매 없는 연속 도막을 형성하는 특징이 있고, 지하실 방수에서 안방수는 공사가 용이하나 수압이 크고 수위가 높은 곳에는 바깥방수가 적합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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