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시멘트) 벽돌을 사용하는 조적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하루의 쌓기 높이는 1.2m(18켜 정도)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1.5m(22켜 정도) 이하로 한다.
- ②표준형 벽돌 크기는 210mm × 100mm × 60mm이다.
- ③내력 조적벽은 통줄눈으로 시공한다.
- ④치장줄눈 파기는 줄눈 모르타르가 경화한 후 실시한다.
- ⑤줄눈의 표준 너비는 15mm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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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조적벽체 시공 시 모르타르가 굳지 않은 상태에서 지나치게 높게 쌓으면 하중으로 인해 벽체가 처지거나 붕괴할 우려가 있으므로, 하루 쌓기 높이는 1.2m(18켜 정도)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1.5m(22켜 정도) 이하로 제한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하루 쌓기 높이는 모르타르의 경화 및 수축으로 인한 벽체 변형과 침하를 방지하기 위해 1.2m(18켜 정도)를 표준으로 하고, 최대 1.5m(22켜 정도) 이하로 제한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② 표준형 벽돌의 규격은 길이 190mm, 너비 90mm, 두께 57mm(줄눈 포함 모듈 치수 200mm × 100mm × 67mm)이므로 크기 수치가 잘못되었습니다.
- ③ 내력 조적벽은 상부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벽체 일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세로줄눈이 엇갈리는 막힌줄눈으로 시공해야 하며, 통줄눈은 하중 집중과 균열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합니다.
- ④ 치장줄눈 파기는 줄눈 모르타르가 완전히 굳은 후가 아니라, 굳기 전 모르타르가 배어나왔을 때 깊이 8~10mm 정도로 파내어야 합니다. 경화 후 파기를 시도하면 모서리가 손상되거나 작업이 어렵습니다.
- ⑤ 조적공사에서 벽돌 사이 줄눈의 표준 너비는 10mm(1cm)를 표준으로 적용하므로 틀린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조적공사는 벽돌이나 블록 등을 모르타르로 결합하여 벽체를 구축하는 공사로, 구조적 안정성과 내구성 확보를 위한 시공 기준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벽돌쌓기 시 하루 쌓기 높이 제한은 모르타르 경화 전 상부 하중에 따른 침하와 벽체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또한 상부 하중을 분산하고 균열을 억제하기 위해 막힌줄눈을 원칙으로 하며, 치장줄눈 파기는 모르타르가 굳기 전 작업해야 부착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벽돌쌓기 시 하루 쌓기 높이 제한은 모르타르 경화 전 상부 하중에 따른 침하와 벽체 붕괴를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또한 상부 하중을 분산하고 균열을 억제하기 위해 막힌줄눈을 원칙으로 하며, 치장줄눈 파기는 모르타르가 굳기 전 작업해야 부착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