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으로 옳은 것은?
공동주택시설개론- ①무인택배함의 설치수량은 소형주택의 경우 세대수의 약 15∼20% 정도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
- ②단지네트워크장비는 집중구내통신실 또는 통신배관실에 설치하여야 한다.
- ③홈네트워크 사용기기의 예비부품은 내구연한을 고려하고, 3% 이상 5년간 확보할 것을 권장한다.
- ④전자출입시스템의 접지단자는 프레임 외부에 설치하여야 한다.
- ⑤차수판 또는 차수막을 설치하지 아니한 경우, 통신배관실은 외부의 청소 등에 의한 먼지, 물 등이 들어오지 않도록 30 mm 이상의 문턱을 설치하여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단지네트워크장비는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에 따라 관리 및 보안 환경이 갖추어진 집중구내통신실 또는 통신배관실에 설치하여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인택배함의 설치수량은 소형주택의 경우 세대수의 약 10~15%, 중·대형주택의 경우 약 15~20% 정도 설치할 것을 권장하므로 소형주택에 15~20%를 적용한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② 단지네트워크장비는 장비 보호와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집중구내통신실 또는 통신배관실에 설치하여야 하므로 관련 기준에 부합합니다.
- ③ 홈네트워크 사용기기의 유지보수를 위한 예비부품은 내구연한을 고려하여 5% 이상을 5년간 확보할 것을 권장하므로 3%는 잘못되었습니다.
- ④ 전자출입시스템의 접지단자는 외부 환경 노출로 인한 부식과 감전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프레임 내부에 설치하여야 합니다.
- ⑤ 차수판 또는 차수막을 설치하지 아니한 경우 통신배관실에는 외부 청소수나 먼지 등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50mm 이상의 문턱을 설치하여야 하므로 30mm는 기준에 미달합니다.
관련 개념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기준은 공동주택 내 정보통신망의 안전성과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한 규정입니다.
단지공용시스템인 단지네트워크장비는 안정적인 환경 유지를 위해 집중구내통신실이나 통신배관실(TPS)에 배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부속설비 중 통신배관실 문턱 기준(50mm 이상), 무인택배함 권장 수량(소형주택 10~15%), 예비부품 확보 비율(5% 이상 5년간) 등 세부 수치 기준도 자주 출제됩니다.
단지공용시스템인 단지네트워크장비는 안정적인 환경 유지를 위해 집중구내통신실이나 통신배관실(TPS)에 배치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부속설비 중 통신배관실 문턱 기준(50mm 이상), 무인택배함 권장 수량(소형주택 10~15%), 예비부품 확보 비율(5% 이상 5년간) 등 세부 수치 기준도 자주 출제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