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에 적용되는 일반사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회계원리- ①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한다.
- ②부적절한 회계정책은 이에 대하여 공시나 주석 또는 보충자료를 통해 설명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 ③전체 재무제표(비교정보를 포함)는 적어도 1년마다 작성한다.
- ④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요구하거나 허용하지 않는 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수익과 비용은 상계하지 아니한다.
- ⑤모든 재무제표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작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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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기업은 현금흐름표를 제외하고는 발생기준 회계를 사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므로, 모든 재무제표를 발생기준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계속기업 평가에 관한 규정으로,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적어도 보고기간말로부터 향후 12개월 기간의 가용한 모든 정보를 고려하여 기업의 존속가능성을 평가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 ② 부적절한 회계정책에 대한 규정으로, 잘못된 회계처리는 주석이나 부속 명세서 등을 통해 추가로 기재하거나 공시하더라도 정당화될 수 없으므로 옳습니다.
- ③ 보고 주기에 관한 규정으로, 기업은 전체 재무제표와 비교정보를 적어도 매년 1회 이상 주기적으로 작성하여 보고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 ④ 상계금지 원칙에 관한 규정으로, 정보이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준서에서 특별히 요구하거나 허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산·부채 및 수익·비용을 서로 상계하지 않고 총액으로 표시해야 하므로 옳습니다.
- ⑤ 발생기준 적용 범위에 관한 설명으로, 기업은 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현금흐름 정보를 다루는 현금흐름표를 제외하고 발생기준 회계를 적용해야 하므로 모든 재무제표에 발생기준을 적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에서는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에 관한 일반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공정한 표시, 계속기업 가정, 중요성과 통합표시, 상계 금지, 보고 빈도 등의 기본 원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특히 회계기준에서는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현금 유출입 시점이 아닌 발생 시점에 인식하는 발생기준 회계를 원칙으로 하되, 현금의 유입과 유출만을 나타내는 현금흐름표는 예외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공정한 표시, 계속기업 가정, 중요성과 통합표시, 상계 금지, 보고 빈도 등의 기본 원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특히 회계기준에서는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현금 유출입 시점이 아닌 발생 시점에 인식하는 발생기준 회계를 원칙으로 하되, 현금의 유입과 유출만을 나타내는 현금흐름표는 예외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