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은 20×1년 1월 1일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액면금액 ₩10,000의 사채(표시이자율 연 5%, 이자는 매년 말 후급, 유효이자율 연 10%, 만기 20×3년 말)를 ₩8,757에 발행하였다. (주)한국이 동 사채의 90%를 20×3년 1월 1일에 ₩9,546을 지급하고 조기상환했을 때, 사채상환손익은? (단, 단수차이가 발생할 경우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회계원리- ①손익 ₩0
- ②손실 ₩541
- ③이익 ₩541
- ④손실 ₩955
- ⑤이익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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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20×3년 1월 1일 기준 사채의 전체 장부금액은 9,546원이며, 조기상환된 90% 사채의 장부금액은 8,591원입니다. 이를 9,546원을 지급하고 상환하였으므로 장부금액과 상환대가의 차액인 955원의 사채상환손실이 발생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손익 0원: 상환 대상 사채의 장부금액과 상환금액이 일치하지 않고 차액이 발생하므로 상환손익이 0이 될 수 없습니다.
- ② 손실 541원: 상각누계액이나 액면금액을 잘못 차감하여 계산된 수치로, 상환 시점 장부금액의 90%인 8,591원과의 차이인 955원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 ③ 이익 541원: 상환대가가 상환 대상 사채의 장부금액보다 크므로 이익이 아닌 손실이 발생하며, 계산된 손익 금액도 옳지 않습니다.
- ④ 손실 955원: 20×3년 1월 1일 전체 사채 장부금액은 9,546원이며, 이 중 90%에 해당하는 장부금액 8,591원()의 사채를 9,546원에 조기상환하였으므로 원이 되어 사채상환손실 955원이 발생합니다.
- ⑤ 이익 955원: 지급한 상환대가(9,546원)가 소각되는 사채의 장부금액(8,591원)을 초과하므로 사채상환이익이 아니라 사채상환손실이 발생합니다.
관련 개념
사채의 조기상환손익은 상환 시점 사채의 장부금액 중 상환 비율에 해당하는 장부금액과 실제 지급한 상환대가의 차이로 인식합니다.
사채발행 이후 결산일마다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비용을 인식하고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상각함으로써 매기 말 장부금액을 갱신합니다.
상환 시점의 장부금액보다 더 많은 대가를 지급하고 조기상환한 경우 그 차액은 당기손익인 사채상환손실로 반영합니다.
사채발행 이후 결산일마다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비용을 인식하고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상각함으로써 매기 말 장부금액을 갱신합니다.
상환 시점의 장부금액보다 더 많은 대가를 지급하고 조기상환한 경우 그 차액은 당기손익인 사채상환손실로 반영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