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17년 9번]

선적된 화물의 과부족 수량이나 상태에 대해 적요가 기재된 B/L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Clean B/L
  2. ②Foul B/L
  3. ③Red B/L
  4. ④Stale B/L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선적된 화물의 포장 불량, 손상, 수량 과부족 등 결함 사항이 비고나 적요란에 유보 조항으로 기재된 선화증권은 사고부 선화증권(Foul B/L 또는 Dirty B/L)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사고 선화증권은 화물이나 포장에 파손 또는 과부족 등의 이상이 없어 아무런 결함 내용이 적요란에 기재되지 않은 증권입니다.
  • ② 사고부 선화증권은 본선 적재 시 화물의 파손, 포장 불량, 수량 부족 등의 결함이 발견되어 비고란에 하자 내용이 기재되는 증권이므로 정답입니다.
  • ③ 붉은 선화증권은 수출업자가 선적 전 선적 대금을 미리 인출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붉은색 문언으로 전대 특약을 표시한 증권입니다.
  • ④ 기간경과 선화증권은 발행일 또는 선적일로부터 신용장에 규정된 제시 기간(통상 21일)을 경과하여 은행에 제시된 증권을 뜻합니다.

관련 개념

선화증권(B/L)은 운송인이 화물을 수령 또는 선적했음을 증명하고 양륙항에서 소지인에게 인도할 것을 약속하는 유가증권입니다.
화물의 외관상 결함이나 수량 부족 등이 기재되지 않은 무사고 선화증권과, 손상이나 과부족 등의 사고 내용이 기재된 사고부 선화증권으로 분류됩니다.
은행은 신용장 거래 시 원칙적으로 사고부 선화증권의 수리를 거절하므로 무역 결제에서 매우 중요한 구분 기준이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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