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17년 24번]

선박의 흘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선수, 중앙, 선미 각 양현에 표시되어 있다.
  2. ②미터(m) 표기법만 사용한다.
  3. ③만재흘수선이란 항해의 안전상 화물적재의 최대한계 표시이다.
  4. ④흘수란 선박이 수면 밑으로 가라앉는 깊이를 의미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흘수 눈금은 미터 단위(Metric)뿐만 아니라 피트 단위(Imperial) 표기법도 널리 사용되므로 미터 표기법만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흘수 마크는 선박의 기울기(트림과 힐링) 및 평균 흘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선박의 선수, 중앙, 선미의 좌·우현 양측 총 6곳에 표시됩니다.
  • ② 선박의 흘수 눈금은 미터법(m) 외에도 피트(ft) 단위를 병기하거나 피트법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선박도 다수 존재하므로 미터 표기법만 쓴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 ③ 만재흘수선은 선박의 복원성과 항해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화물을 실을 수 있는 최대한도의 한계 흘수를 지정해 놓은 선입니다.
  • ④ 흘수는 선박의 가장 낮은 바닥면(용골)으로부터 수면선까지 측정한 수직 깊이를 지칭하는 올바른 정의입니다.

관련 개념

흘수(Draft)는 선박의 가장 밑바닥(용골 밑면)에서부터 수면까지의 수직 거리를 뜻하며 선박이 물에 잠겨 있는 깊이를 나타냅니다.
흘수 표시는 선박의 선수, 중앙, 선미의 좌현과 우현 총 6군데 외판에 눈금 형태로 새겨져 선체의 침하 상태와 트림(Trim)을 파악하는 데 쓰입니다.
만재흘수선은 항해 안전상 보장되어야 하는 최소한의 건현과 최대 허용 적재 한계를 규정한 국제 기준선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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