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17년 43번]

화물선적을 위한 절차이다. ( )에 알맞은 것은?

Shipping Request → ( ) → Mate's Receipt → Bill of Lading

영어
  1. ①Delivery Order
  2. ②Tally Sheet
  3. ③Shipping Order
  4. ④Letter of Credit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선적 요청을 받은 선사가 선장에게 화물 적재를 지시하는 선적지시서(S/O)를 발행하고, 선적 완료 후 본선수취증(M/R)을 받아 선하증권(B/L)으로 교환하는 것이 올바른 선적 절차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물인도지시서는 양하항에서 수하인이 선사에 운송서류를 제시하고 화물의 인도를 요청할 때 선사가 보세창고 등에 화물 인도를 승인하며 발행하는 서류이므로 선적 절차와 맞지 않습니다.
  • ② 검수표는 화물의 양적·질적 검수 결과를 기록하는 실무 서약 문서로, 본선 선적 및 선하증권 발급의 공식 기본 흐름 단계 서류로 괄호에 들어갈 핵심 서류가 아닙니다.
  • ③ 선적지시서는 송하인의 선적요청서를 접수한 선사가 본선의 선장 및 일등항해사에게 해당 화물의 적재를 지시하기 위해 발행하는 서류이므로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계입니다.
  • ④ 신용장은 대금 결제를 위해 개설은행이 발행하는 조건부 지급확약서로, 선적 요청 후 본선수취증 발급 직전에 교부되는 선적 운송 흐름의 서류가 아닙니다.

관련 개념

해상운송에서 송하인이 선복을 예약하고 선적요청서(S/R)를 제출하면, 선사는 화물 선적을 승낙하며 선장에게 선적지시서(S/O)를 발급합니다.
본선에서 화물이 적재 완료되면 일등항해사가 화물의 상태와 수량을 확인한 후 본선수취증(M/R)을 교부합니다.
이후 송하인은 이상이 없는 본선수취증을 선사에 제출하고 운임 정산 등을 거쳐 정식 선하증권(B/L)을 발급받게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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