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에 화물을 최대로 적재할 수 있는 톤수로 용선계약 및 선박매매의 기준이 되는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총톤수
- ②순톤수
- ③재화중량톤수
- ④배수톤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재화중량톤수(DWT)는 선박이 만재흘수선 상태에서 적재할 수 있는 최대 중량으로 화물 운송 능력을 직접 나타내므로, 선박의 매매 및 용선계약 시 핵심 기준 톤수로 사용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총톤수는 선박의 밀폐된 내부 총용적을 기준으로 산정한 톤수로, 주로 선박의 등록, 검사, 면허세 등 행정적·법적 규제의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 ② 순톤수는 총톤수에서 기관실, 선원실 등 항행에 필요한 공간을 뺀 순수 화물 및 여객 적재 구역의 용적으로, 항세나 운하통행료의 부과 척도가 됩니다.
- ③ 재화중량톤수는 만재흘수선까지 선박이 안전하게 실을 수 있는 화물, 연료, 청수 등의 최대 중량을 뜻하며 상선의 운송 능력을 나타내므로 용선료 책정 및 매매 가격 산정의 기준이 됩니다.
- ④ 배수톤수는 물에 떠 있는 선박의 전체 무게(배제된 물의 중량)를 나타내며, 상선 거래보다는 주로 군함의 크기를 나타낼 때 쓰입니다.
관련 개념
선박의 톤수는 크게 용적을 나타내는 용적톤수(총톤수, 순톤수)와 무게를 나타내는 중량톤수(재화중량톤수, 배수톤수)로 구분됩니다.
이 중 재화중량톤수(DWT)는 만재흘수선에 이르기까지 적재 가능한 최대 중량으로, 상선의 실제 수송 능력과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핵심 척도입니다.
반면 배수톤수는 선박 자체의 총 중량으로 군함의 규모 측정에 쓰이며, 순톤수는 항세나 운하통행료 부과의 기준이 됩니다.
이 중 재화중량톤수(DWT)는 만재흘수선에 이르기까지 적재 가능한 최대 중량으로, 상선의 실제 수송 능력과 경제적 가치를 평가하는 핵심 척도입니다.
반면 배수톤수는 선박 자체의 총 중량으로 군함의 규모 측정에 쓰이며, 순톤수는 항세나 운하통행료 부과의 기준이 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