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0년 24번]

위험물 작업 시 안전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검수에 관한 일반적 지식
  1. ①크레졸, 염산과 같은 위험물은 피부에 닿으면 즉시 수건으로 닦아낸다.
  2. ②유독성 화물의 검수 시 방독마스크를 착용한다.
  3. ③콜타르, 피치 등의 화물 검수 시에는 방진안경을 착용한다.
  4. ④인화성, 가연성 화물을 검수할 때는 절대 금연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염산이나 크레졸 같은 부식성 및 유독성 위험물이 피부에 닿았을 때 수건으로 닦아내면 유해물질이 피부에 번지거나 마찰로 인해 손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즉시 다량의 흐르는 물로 15분 이상 충분히 세척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크레졸이나 염산과 같은 부식성 유해화학물질이 피부에 닿았을 때 마른 수건이나 헝겊으로 문질러 닦으면 유해물질이 피부로 더 넓게 번지거나 침투하여 심각한 화학 화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오염된 옷을 즉시 벗고 다량의 흐르는 깨끗한 물로 최소 15분 이상 충분히 씻어내야 합니다.
  • ② 유독가스나 독성 증기가 발생하는 위험 화물을 검수할 때는 호흡기 중독을 막기 위해 해당 가스에 적합한 정화통을 장착한 방독마스크 착용이 필수적입니다.
  • ③ 콜타르나 피치 취급 시 발생하는 미세 분진이나 파편이 눈 점막에 들어가면 심한 자극과 각막 손상을 유발하므로 안구를 보호하는 방진안경 착용이 적합합니다.
  • ④ 인화성 액체나 가연성 물질 주변에서는 미세한 불씨도 화재 및 폭발 사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작업 구역 내 절대 금연 및 화기 엄금이 원칙입니다.

관련 개념

위험물 취급 및 검수 작업 시에는 각 화학물질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유해성에 적합한 개인보호구를 필히 착용해야 합니다.
강산이나 부식성 액체, 유독성 약품이 신체에 접촉했을 때는 즉각적인 세척 조치를 통해 체내 흡수 및 화학 화상을 방지해야 합니다.
또한 인화성·가연성 증기나 분진이 발생하는 구역에서는 스파크 및 화기 점화원을 완벽히 차단하고 정전기 방지 조치를 이행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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