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하게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할 때 쓰는 표현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영어- ①I'm afraid you have been disturbed.
- ②I'm afraid that's not possible.
- ③I'm sorry, but I don't know about it at all.
- ④That is too much to ask of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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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상대방의 요청을 정중히 거절할 때는 완곡하게 불가능함을 알리거나 무리한 요구임을 밝히는 표현을 쓰며, 방해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말은 거절 표현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방해를 받아 죄송하다는 의미의 표현은 이미 발생한 폐나 소란에 대해 사과할 때 쓰는 말로,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는 상황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 ② 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들어 유감을 표하는 말로, 상대방의 부탁을 완곡하고 공손하게 거절할 때 자주 쓰입니다.
- ③ 전혀 알지 못해 미안하다고 밝히는 표현은 정보 제공이나 도움 요청에 응할 수 없을 때 부득이한 거절의 의미로 자연스럽습니다.
- ④ 내게 너무 무리한 요구라는 점을 전달하는 표현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부탁에 대해 곤란함을 밝히며 거절할 때 쓸 수 있습니다.
관련 개념
영어 회화에서 상대방의 부탁이나 요청을 정중히 거절할 때는 유감을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불가능함을 명시하는 완곡한 어조를 취합니다. 주로 I'm afraid나 I'm sorry 등을 문두에 두어 양해를 구하거나, 요구사항을 들어줄 수 없는 이유를 밝힙니다. 반면 상대방에게 방해가 된 상황에 대해 사과할 때는 부탁 거절과 전혀 다른 표현을 씁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