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0년 31번]

Select the most suitable one about isolation of dangerous goods in container stuffing under deck.

These cargos should be isolated mutually to 3 meter or more.

영어
  1. ①가연성고체 - 산화성화물
  2. ②유기과산화물 - 유독성물질
  3. ③산화성화물 - 유독성물질
  4. ④기타 가연성물질 - 독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가연성 고체(제4.1급)와 산화성 물질(제5.1급)은 접촉 시 산소 공급으로 인해 화재 및 폭발 위험이 현저히 높아지므로, 위험물 적부 기준상 '떨어져서 적재(Away from)' 요건에 따라 상호 3미터 이상 격리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연성 고체와 산화성 화물의 조합은 산소 공급원과 가연물이 만나는 관계이므로 화재·폭발을 예방하기 위해 국제해상위험물규칙상 '떨어져서 적재(Away from)' 기준인 상호 3미터 이상 격리 대상에 해당하여 옳다.
  • ② 유기과산화물과 유독성 물질의 조합은 가연물과 산화제의 직접적인 연소 촉진 관계가 아니며, 일반적인 독성 물질을 내세운 오답 구성에 해당하므로 부적절하다.
  • ③ 산화성 화물과 유독성 물질(제6.1급)은 국제해상위험물규칙 상호격리표상 일반 격리 요건이 적용되지 않는(X) 조합이므로 3미터 이상 격리 대상이 아니다.
  • ④ 기타 가연성 물질과 독물 역시 독성 물질이 가연성 물질의 발화나 연소를 촉진하는 성질을 가지지 않아 상호 격리 요건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국제해상위험물규칙(IMDG Code)에서 위험물의 격리 등급 중 '떨어져서 적재(Away from, 격리 1)'는 사고 발생 시 상호 위험한 반응을 일으키지 않도록 수평 거리로 최소 3미터 이상 이격하여 적재하는 기준이다.
제4.1급 가연성 고체는 외부 화원이나 마찰 등에 의해 쉽게 발화할 수 있는 성질을 지니며, 제5.1급 산화성 물질은 자체적으로 연소하지 않더라도 산소를 방출하여 다른 물질의 연소를 강하게 촉진한다.
따라서 갑판하 적부나 컨테이너 관련 위험물 취급 시 가연성 고체와 산화성 화물이 인접하면 화재 및 폭발 위험이 급격히 커지므로 상호 3미터 이상의 격리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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