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 2023년 4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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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적 화물의 수량이나 포장상태 등에 이상이 있음을 나타내는 단서나 유보사
항을 적요(Remark)란에 기재하지 않고 발행하는 선하증권이다.

영어
  1. ①Clean B/L
  2. ②Foul B/L
  3. ③False B/L
  4. ④Dirty B/L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화물의 수량이나 포장 상태에 하자가 없어 적요란에 단서나 유보 조항을 기재하지 않고 발행하는 증권은 무사고 선하증권(Clean B/L)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사고 선하증권은 선적 당시 화물의 수량이나 포장 상태에 이상이 없어 비고란에 결함이나 유보 문언이 기재되지 않고 발행되는 증권이므로 설명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 ② 사고부 선하증권은 화물의 파손이나 과부족 등의 이상 상태가 적요란에 단서 조항으로 기재되어 발행되는 증권이므로 반대 개념입니다.
  • ③ 허위 선하증권은 선적일자나 화물 명세 등을 고의로 사실과 다르게 기재하여 발행한 위조 또는 사기 목적의 증권을 가리킵니다.
  • ④ 하자 선하증권은 사고부 선하증권의 동의어로, 화물의 손상이나 포장 불량 등이 명기된 증권이므로 유보사항이 기재되지 않는다는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선하증권(B/L)은 선적 시 화물의 외관 상태에 따라 무사고 선하증권(Clean B/L)과 사고부 선하증권(Foul B/L 또는 Dirty B/L)으로 구분됩니다.
신용장 통일규칙(UCP 600)에서도 물품이나 포장에 하자가 있음을 명시적으로 선언하는 유보 조항이 없는 무사고 선하증권을 원칙적인 수리 대상으로 규정합니다.
따라서 적요란에 화물의 손상이나 수량 부족에 대한 단서 문언이 붙지 않고 발행되는 증권은 무사고 선하증권에 해당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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