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법 시행규칙에서 정하는 하역설비의 제한하중에 따른 시험하중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①제한하중: 20톤 미만, 시험하중: 제한하중의 1.25배의 하중
- ②제한하중: 20톤 이상 50톤 미만, 시험하중: 제한하중에 5톤을 가한 하중
- ③제한하중: 50톤 이상 100톤 미만, 시험하중: 제한하중의 10톤을 가한 하중
- ④제한하중: 100톤 이상, 시험하중: 해양수산부장관이 적당하다고 인정하는 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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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선박안전법 시행규칙상 하역설비의 시험하중 기준에서 50톤 이상 구간에는 10톤을 가하는 기준이 없으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제한하중 20톤 미만 구간에서는 해당 제한하중에 1.25를 곱한 1.25배 하중을 시험하중으로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므로 올바른 기준입니다.
- ② 20톤 이상 50톤 미만 구간에서는 정률 방식 대신 제한하중에 정량 5톤을 더한 값을 시험하중으로 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므로 적절합니다.
- ③ 50톤 이상 구간에 대해서는 10톤을 더하는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며, 해당 구간은 통상 배율 기준(1.1배) 등을 적용하므로 10톤을 가한다는 설명은 잘못되었습니다.
- ④ 100톤 이상의 초대형 하역설비의 경우 설비 특성과 위험성을 고려하여 주무관청(해양수산부장관)이 적당하다고 인정하는 별도 기준 하중을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관련 개념
선박에 설치된 하역설비는 안전한 작업과 구조적 강도를 보장하기 위해 선박안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정기적인 하중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시험하중은 크레인이나 데릭 등 설비의 제한하중(안전작업하중) 크기 구간에 따라 배율 방식과 정량 추가 방식으로 나뉘어 차등 적용됩니다. 과도한 하중으로 인한 설비 손상을 방지하면서도 작업 안전 여유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중 구간별로 기준을 세분화하여 규정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