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의 염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검량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염분이 높을수록 비중이 증가한다.
- ②염분의 단위는 일반적으로 퍼센트(%)를 사용한다.
- ③위도 30° 해역의 표층해수 평균 염분은 적도보다 낮다.
- ④염분은 해수 1톤 속에 녹아 있는 염류의 그램(g) 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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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해수의 염분이 높아지면 단위 부피당 질량인 밀도가 커지며, 이에 따라 순수한 물을 기준으로 한 비중 역시 함께 증가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해수에 용존된 염류의 농도가 짙어질수록 해수의 밀도와 비중이 함께 증가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② 염분의 단위는 백분율인 퍼센트(%)가 아니라, 천분율 단위인 퍼밀(‰)이나 실용염분단위(psu)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③ 위도 30° 부근의 중위도 고압대 해역은 맑은 날씨가 지속되어 증발량이 강수량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강수량이 풍부한 적도 해역보다 표층 염분이 더 높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염분의 전통적인 정의는 해수 1톤이 아니라 해수 () 중에 녹아 있는 총 염류의 그램() 수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염분은 해수 에 녹아 있는 전체 염류의 양을 그램() 단위로 나타낸 값으로, 전통적으로 천분율인 퍼밀(‰) 또는 전기전도도 기반의 실용염분단위(psu)를 사용합니다.
해수의 밀도와 비중은 수온이 낮을수록, 염분이 높을수록, 수심이 깊어 수압이 증가할수록 커집니다.
전 지구 표층 염분 분포는 증발량과 강수량의 차이량(증발량 - 강수량)에 주로 영향을 받아, 증발량이 강수량보다 많은 아열대 고압대(위도 20°~30°)에서 가장 높고 강수량이 많은 적도 해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납니다.
해수의 밀도와 비중은 수온이 낮을수록, 염분이 높을수록, 수심이 깊어 수압이 증가할수록 커집니다.
전 지구 표층 염분 분포는 증발량과 강수량의 차이량(증발량 - 강수량)에 주로 영향을 받아, 증발량이 강수량보다 많은 아열대 고압대(위도 20°~30°)에서 가장 높고 강수량이 많은 적도 해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