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운송 도중에 생기는 화물의 부패, 변질, 발아, 곰팡이 발생 등 선창 내의 다양한 화물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방법은?
영어- ①Ventilation
- ②Lashing
- ③Vanning
- ④Devann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해상운송 중 화물창 내 결로(Sweat)로 인한 화물의 변질, 부패, 곰팡이 등을 예방하기 위한 수단은 통풍(Ventilation)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선창 내부의 공기를 순환시켜 습도와 온도를 조절함으로써 결로, 곰팡이, 화물의 부패 및 발아를 방지하는 통풍(Ventilation) 조치에 해당하므로 옳습니다.
- ② 항해 중 선박의 요동으로 화물이 이동하거나 전도되는 물리적 충격을 막기 위해 와이어나 로프로 결속·고정하는 래싱(Lashing)에 관한 설명입니다.
- ③ 컨테이너 내부에 화물을 채워 넣는 적입 작업(Vanning/Stuffing)을 가리키는 용어로, 선창 내 온습도 조절 및 변질 방지 기법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 ④ 목적지에서 컨테이너로부터 화물을 꺼내는 적출 작업(Devanning/Unstuffing)을 뜻하므로 해당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선박 화물창 내 온도와 습도 변화는 선체 내부의 땀(Ship sweat)이나 화물 자체의 땀(Cargo sweat)을 발생시켜 곰팡이 번식, 부패, 발아 등의 원인이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슬점(노점, Dew point)을 비교하여 선창 내 공기와 외기를 적절히 교환하는 통풍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화물 고정(래싱)이나 컨테이너 적입(배닝) 등 물리적 적재 작업과 구분하여 화물의 환경적 손상을 예방하는 조치를 이해해야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슬점(노점, Dew point)을 비교하여 선창 내 공기와 외기를 적절히 교환하는 통풍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화물 고정(래싱)이나 컨테이너 적입(배닝) 등 물리적 적재 작업과 구분하여 화물의 환경적 손상을 예방하는 조치를 이해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