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화척도(deadweight scale)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①배수량 등곡선도에서 적화계획에 필요한 BM을 따로 떼어 만든 표이다.
- ②적화척도 상에서 현재 평균흘수에 대한 중량톤수를 구하고, 이 값에 적화할 중량을 더하면 배수량이 된다.
- ③KB를 알 수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면 GM을 계산할 수 있다.
- ④현재의 평균흘수에 대한 매 cm 트림 모멘트(Mcm)를 적화척도 상에서 구하고, 적화할 중량과 이 Mcm을 곱하면 평행 침하하는 흘수 변화량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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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적화척도에서 현재 평균흘수에 해당하는 중량톤수(배수톤수)를 읽고 여기에 적재할 화물의 중량을 더하면 적화 후의 배수량을 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변화된 평균흘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배수량 등곡선도에서 적화계획에 필요한 여러 항목(흘수, 배수량, 재화중량, , , 등)의 일부를 따로 떼어 만든 표이지, 만을 따로 떼어 만든 표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 ② 적화척도에서 현재 평균흘수에 대응하는 중량톤수(배수톤수)를 찾고 여기에 적재할 화물의 중량을 더하면 적화 후의 총 배수량을 구할 수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적화 후 평균흘수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므로 옳은 설명이다.
- ③ 적화척도에는 흘수에 따른 횡메타센터 높이()가 기재되어 있으므로 선박의 무게중심 높이()를 알면 관계로부터 을 구할 수 있다. 만으로는 을 알 수 없어 을 바로 계산할 수 없으므로 옳지 않다.
- ④ 화물 적재에 따라 평행 침하하는 흘수 변화량()을 구하려면 적화할 중량을 매 트림 모멘트()와 곱하는 것이 아니라, 매 배수톤수()로 나누어야 하므로 옳지 않다.
관련 개념
적화척도(Deadweight Scale)는 배수량 등곡선도에서 선박의 적화계획 수립에 자주 쓰이는 항목들만 발췌하여 흘수에 따라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 표이다. 주로 해수 및 담수에서의 흘수, 배수량, 재화중량(DWT), 매 배수톤수(), 매 트림 모멘트(), 횡메타센터 높이(), 건현 등이 수록된다. 이를 활용하면 복잡한 곡선도를 일일이 찾지 않고도 현재 흘수에 따른 배수량과 재화중량, 적하·양하 시의 평행 침하량 및 트림 변화량, 복원성 지표인 등을 신속하게 산출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초안 → 검수 완료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