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25년 1번]

적화척도(Deadweight scale)에 표기되어 있는 것으로 옳은 것은?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1. ①재화중량톤수
  2. ②주형계수
  3. ③GM
  4. ④부면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적화척도는 각 흘수에 대응하는 배수량, 재화중량톤수, TPC, MTC 등을 표시하여 하역 작업 시 적재량과 흘수 변화를 신속히 산출할 수 있도록 한 도표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재화중량톤수는 적화척도의 핵심 표기 항목으로, 해당 흘수에서 선박이 적재할 수 있는 화물, 연료, 청수 등의 총중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옳습니다.
  • ② 주형계수는 선박 수중부의 형상 특성을 나타내는 무차원 계수로, 적화척도가 아닌 정유체 곡선도나 선형 관련 상세 계산표에서 다루므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③ 횡메타센터 높이인 GMGM은 선체 고유치가 아니라 화물의 적재 위치와 중량 배분에 따라 매 운항 상태마다 달라지는 복원성 지표이므로 고정 표기되는 적화척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④ 부면심은 수선면의 도심 위치를 뜻하는 기하학적 요소로 주로 배수량 등곡선도나 트림 계산용 수치표에 기재되며, 적화척도의 기본 표기 항목이 아닙니다.

관련 개념

적화척도(Deadweight scale)는 선박의 흘수 변화에 따른 배수량, 재화중량톤수(DWT), 매 센티미터 침하 톤수(TPC), 매 인치 침하 톤수(TPI), 매 센티미터 트림 모멘트(MTC)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작성된 표 또는 도표입니다.
주형계수나 부면심(LCF) 등 상세한 선체 유기도상 수치나 계산 요소는 주로 배수량 등곡선도(Hydrostatic curves)나 정적 수치표에서 제공됩니다.
선박의 중심 높이와 관련된 횡메타센터 높이(GMGM)는 화물 적재 배치 및 연료 유무 등 실제 하역 상태에 따라 변하는 계산값이므로 고정된 적화척도에 기재될 수 없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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