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량사 2025년 10번]

액화천연가스(LNG)와 액화석유가스(LPG)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박의 구조 및 흘수계산방법
  1. ①LNG의 주성분은 메테인(methane)이다.
  2. ②LPG는 기화되면 공기보다 무겁다.
  3. ③LNG가 LPG보다 비중이 크다.
  4. ④LPG가 LNG보다 기화되는 온도가 높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LNG의 주성분인 메탄은 LPG의 주성분인 프로판 및 부탄보다 분자량이 작아, 액체 상태의 비중(LNG 약 0.45, LPG 약 0.5~0.6)과 기체 비중 모두 LPG가 LNG보다 큽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메테인(Methane, CH4CH_4) 성분: 천연가스를 정제하여 액화한 LNG는 메테인이 약 90% 이상을 차지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② 공기 대비 기체 무게: LPG의 주성분인 프로판과 부탄의 분자량은 공기의 평균 분자량(약 29)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기화되면 바닥에 가라앉아 무겁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 ③ 비중 비교: LNG의 액체 비중은 약 0.42~0.47인 반면, LPG의 액체 비중은 약 0.5~0.6 수준이며 기체 비중 역시 분자량이 큰 LPG가 더 크므로 LNG가 비중이 더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습니다.
  • ④ 기화 온도(비등점) 비교: LPG의 비등점(프로판 약 −42∘C-42^\circ\text{C}, 부탄 약 −0.5∘C-0.5^\circ\text{C})은 LNG의 비등점(약 −162∘C-162^\circ\text{C})보다 상온에 더 가까워 기화되는 온도가 더 높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관련 개념

LNG는 메탄(CH4CH_4)을 주성분으로 하여 비등점이 약 −162∘C-162^\circ\text{C}이고, 액체 및 기체 상태 모두에서 LPG보다 밀도가 낮고 가볍습니다.
반면 LPG는 프로판(C3H8C_3H_8)과 부탄(C4H10C_4H_{10})을 주성분으로 하며 비등점은 약 −42∘C∼−0.5∘C-42^\circ\text{C}\sim -0.5^\circ\text{C}로 LNG보다 훨씬 높습니다.
따라서 액체 상태의 비중이나 기화 후 기체의 비중 모두 분자량이 더 큰 탄화수소로 구성된 LPG가 LNG보다 큽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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