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항해 선박의 만재흘수선표에 있는 기호 T, TF, S, W, WNA 중 위에서부터 아래의 순서로 옳게 나열된 것은?
감정에 관한 일반적 지식- ①T - W - TF - S
- ②W - S - TF - WNA
- ③S - TF - WNA - W
- ④TF - T - S - W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만재흘수선은 수온이 높고 담수일수록 부력이 작아져 허용 흘수가 높아지므로,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열대담수(TF), 열대(T), 하기(S), 동기(W), 동기북대서양(WNA) 순으로 배열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열대만재흘수선(T)보다 열대담수만재흘수선(TF)이 더 위쪽에 위치하며, 동기만재흘수선(W)은 하기만재흘수선(S)보다 아래에 위치해야 하므로 위에서 아래로의 배열 순서가 옳지 않습니다.
- ② 동기만재흘수선(W)은 하기만재흘수선(S)보다 아래에 위치하며, 열대담수만재흘수선(TF)은 가장 위쪽에 위치해야 하므로 잘못 나열되었습니다.
- ③ 하기만재흘수선(S)보다 열대담수만재흘수선(TF)이 위쪽에 있어야 하고, 동기북대서양만재흘수선(WNA)은 동기만재흘수선(W)보다 아래에 위치해야 하므로 올바르지 않습니다.
- ④ 만재흘수선은 위에서부터 열대담수(TF) → 열대(T) → 하기(S) → 동기(W) → 동기북대서양(WNA) 순서로 표시되므로, 높은 위치부터 차례대로 올바르게 연결되었습니다.
관련 개념
만재흘수선표는 선박의 안전한 항행과 복원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역, 계절, 수질(해수 또는 담수)에 따라 허용되는 최대 적재 한도를 선체 외판에 표시한 것입니다. 부력과 밀도의 차이에 따라 수온이 높고 염분이 낮을수록 배가 더 많이 가라앉으므로 허용 흘수선이 위쪽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가장 위쪽부터 열대담수(TF), 열대해수(T), 하기해수(S), 동기해수(W), 동기북대서양(WNA) 순으로 흘수선이 표시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