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물 검량 시 취소해야 할 상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영어- ①When the whole quantity to be measured is incorrected.
- ②When there is a discrepancy between actual cargo and document cargo.
- ③When it is prevented due to cargo being already loaded on board.
- ④When the cargo shall be identified in bad we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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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악천후로 인해 작업이 곤란한 상황은 검량을 취소하는 사유가 아니라 작업을 일시적으로 미루는 검량 연기 사유에 해당합니다. 반면 서류와의 불일치나 선적 완료로 인한 측정 불가 등은 정당한 검량 취소 사유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측정 대상 전체 수량이 부정확하여 신뢰성 있는 실측이 불가능한 경우는 검량 의뢰 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므로 검량 취소 사유에 해당합니다.
- ② 실제 현품 화물과 선적 서류상 화물 간에 불일치가 발생하는 경우는 검량의 기본 전제가 성립하지 않아 검량을 정당하게 취소해야 합니다.
- ③ 대상 화물이 이미 본선에 적재 완료되어 실측 및 계측 작업이 물리적으로 차단된 경우 또한 취소 처리해야 하는 전형적인 사유입니다.
- ④ 악천후와 관련된 조건은 검량의 영구적 취소가 아니라 작업 환경이 개선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작업을 미루는 연기 사유에 해당하므로 취소 상황으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일반화물 검량 업무에서 화물 실측이 불가능한 사유가 발생하면 상황에 따라 검량의 취소 또는 연기 조치를 취합니다.
실제 화물과 서류상 화물 간의 불일치, 전량 확인 불가, 이미 선적되어 측정이 원천적으로 차단된 중대한 사유는 검량 취소 사유에 해당합니다.
반면 악천후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화물 식별이나 측정이 곤란한 작업 환경 문제는 취소가 아닌 검량 작업의 연기 사유로 분류됩니다.
실제 화물과 서류상 화물 간의 불일치, 전량 확인 불가, 이미 선적되어 측정이 원천적으로 차단된 중대한 사유는 검량 취소 사유에 해당합니다.
반면 악천후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화물 식별이나 측정이 곤란한 작업 환경 문제는 취소가 아닌 검량 작업의 연기 사유로 분류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