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는 광역권 관광개발사업은?
충북, 강원 남부, 경북 북부지역의 17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의 산악자원과 호수자원, 역사문화자원을 관광자원화하여 관광활성화를 도모함
- ①지리산권 광역관광개발사업
- ②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
- ③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조성사업
- ④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조성사업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충북·강원 남부·경북 북부를 잇는 내륙 지역에서 산악·호수·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해 관광을 활성화하려는 사업은 중부내륙권 개발에 해당한다. 여러 시·군을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는다는 점도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리산권은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남부 지역의 연계 개발이다. 충북과 강원 남부까지 포함하는 권역과는 위치가 다르다.
- ② 중부내륙권은 충북·강원 남부·경북 북부의 시·군을 연결하고 산악, 호수,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활용한다. 제시된 대상 지역과 개발 방향이 일치한다.
- ③ 생태평화벨트는 접경 지역의 생태와 평화·안보 자원을 중심으로 한다. 내륙의 산악·호수 자원을 연계한다는 설명에 맞지 않는다.
- ④ 3대 문화권은 경북의 유교·가야·신라 문화와 생태 자원을 중심으로 한다. 충북과 강원 남부를 아우르는 개발 범위와 다르다.
관련 개념
광역권 관광개발은 행정구역 하나를 넘어 인접 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결해 공동 관광권을 형성하는 방식이다.
이 문제에서는 지역의 위치와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 활용하려는 자원의 성격을 함께 대조해야 한다.
중부내륙권은 산악·호수·역사문화 자원의 연계가 핵심이며, 접경지나 특정 문화권 중심의 사업과 구별된다.
이 문제에서는 지역의 위치와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 활용하려는 자원의 성격을 함께 대조해야 한다.
중부내륙권은 산악·호수·역사문화 자원의 연계가 핵심이며, 접경지나 특정 문화권 중심의 사업과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