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자의 의사결정과정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정보탐색 ㄴ. 문제인식
ㄷ. 대안평가 ㄹ. 대안선택
ㅁ. 선택 후 평가
- ①ㄱ → ㄴ → ㄷ → ㄹ → ㅁ
- ②ㄱ → ㄴ → ㄹ → ㄷ → ㅁ
- ③ㄴ → ㄱ → ㄷ → ㄹ → ㅁ
- ④ㄴ → ㄱ → ㄹ → ㄷ →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관광자는 여행의 필요를 느낀 뒤 정보를 찾고, 가능한 대안을 비교·평가하여 하나를 선택한다. 선택 후에는 실제 경험을 기대와 비교해 만족도를 평가하므로 문제인식이 정보탐색보다, 대안평가가 대안선택보다 앞선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보탐색을 앞세운 배열은 여행의 필요나 욕구를 먼저 인식해야 정보를 찾을 동기가 생긴다는 점에서 순서가 맞지 않는다.
- ② 정보탐색을 문제인식보다 앞에 둔 데다, 대안을 비교하기 전에 선택하는 것으로 배열해 의사결정의 두 단계가 뒤바뀌었다.
- ③ 문제인식에서 출발해 정보를 수집하고, 대안을 평가한 다음 선택하며, 경험 후 평가로 마무리하므로 올바른 배열이다.
- ④ 문제인식과 정보탐색의 순서는 맞지만, 각 대안의 장단점을 비교한 뒤 선택해야 하므로 평가와 선택의 순서가 바뀌었다.
관련 개념
문제인식은 현재 상태와 원하는 여행 경험 사이의 차이를 느끼는 단계이다.
정보탐색에서는 목적지·숙박·비용 등의 자료를 모으고, 대안평가에서는 수집한 정보를 기준으로 선택지를 비교한다.
대안선택은 비교 결과에 따라 여행 상품 등을 결정하는 단계이며, 선택 후 평가는 실제 경험이 기대에 부합했는지를 판단하는 단계이다.
정보탐색에서는 목적지·숙박·비용 등의 자료를 모으고, 대안평가에서는 수집한 정보를 기준으로 선택지를 비교한다.
대안선택은 비교 결과에 따라 여행 상품 등을 결정하는 단계이며, 선택 후 평가는 실제 경험이 기대에 부합했는지를 판단하는 단계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