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2년 2번]

관광진흥법상 용어의 정의로 옳지 않은 것은?
관광법규
  1. ①“공유자”란 단독 소유나 공유(共有)의 형식으로 관광사업의 일부 시설을 관광사업자로부터 분양받은 자를 말한다.
  2. ②“지원시설”이란 관광지나 관광단지의 관리ㆍ운영 및 기능 활성화에 필요한 관광지 및 관광단지 안팎의 시설을 말한다.
  3. ③“관광사업자”란 관광사업을 경영하기 위하여 인가·허가ㆍ승인 또는 지정을 받거나 등록 또는 신고를 한 자를 말한다.
  4. ④“여행이용권”이란 관광취약계층이 관광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금액이나 수량이 기재된 증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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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관광진흥법의 ‘관광사업자’ 정의에는 등록·허가·지정·신고가 규정되어 있다. 해당 선지는 법정 정의에 없는 인가와 승인을 추가했으므로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공유자: 관광사업 시설의 일부를 분양받아 소유권을 취득한 사람을 가리키므로 법정 정의에 부합한다.
  • ② 지원시설: 관광지·관광단지의 관리와 운영, 기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시설을 뜻하며 위치가 그 안으로만 제한되지 않는다.
  • ③ 관광사업자: 법정 정의의 자격 취득 방식에 인가와 승인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열거 범위를 잘못 넓혔다.
  • ④ 여행이용권: 관광취약계층의 관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증표로, 이용 가능한 금액이나 수량을 표시한다.

관련 개념

관광진흥법의 용어 정의는 각 제도에 적용되는 대상과 범위를 정하는 기준이다.
관광사업자는 관광사업을 경영하기 위해 법이 정한 등록·허가·지정·신고 절차를 거친 사람을 뜻한다.
정의 조항의 절차를 묻는 문제에서는 다른 행정절차인 인가·승인을 임의로 더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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