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관리사 2024년 69번]

영국의 전통적인 식사습관으로 점심과 저녁 사이에 먹는 간식은?

호텔관리론
  1. ①브런치 (Brunch)
  2. ②런천 (Luncheon)
  3. ③애프터눈 티 (Afternoon tea)
  4. ④서퍼 (Supper)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애프터눈 티는 영국에서 오후에 차와 함께 샌드위치·스콘·과자 등을 즐기는 식사 문화다. 점심 이후 저녁 식사 전의 가벼운 간식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브런치는 아침 식사와 점심 식사를 합친 형태로, 주로 늦은 오전부터 이른 오후에 먹는다. 오후 간식의 시간대와 다르다.
  • ② 런천은 점심 식사 자체를 가리킨다. 두 끼 사이에 차와 간단한 음식을 즐기는 관습을 뜻하지 않는다.
  • ③ 애프터눈 티는 오후에 차를 마시며 스콘이나 작은 샌드위치 등을 곁들이는 영국의 전통적인 다과 문화이므로 조건에 맞는다.
  • ④ 서퍼는 대체로 저녁 식사 또는 늦은 밤의 가벼운 식사를 뜻한다. 점심을 먹은 뒤 저녁 전에 즐기는 다과와는 구별된다.

관련 개념

영국의 애프터눈 티는 보통 오후에 차와 함께 가벼운 음식을 먹는 관습이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작은 샌드위치, 스콘, 케이크 등이 있다.
식사 명칭을 구별할 때는 무엇을 먹는지뿐 아니라 아침·점심·저녁 중 어느 시간대에 해당하는지도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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