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21년 42번]

호텔의 회계적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호텔회계론
  1. ①24시간 영업으로 일일 결산이 요구된다.
  2. ②시설의 조기 진부화 및 노후화 비용이 크다.
  3. ③비유동자산 구성비율이 높다.
  4. ④고정비용이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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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호텔은 건물과 설비에 대한 투자 규모가 커 감가상각비·임차료·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고정비용이 적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시 운영되는 객실·식음료 부문의 거래를 날짜별로 집계하고 현금과 매출을 대조해야 하므로, 일일 결산의 필요성이 크다.
  • ② 고객의 기대와 서비스 수준을 유지하려면 객실과 설비를 자주 보수·교체해야 하므로, 진부화와 노후화에 따른 비용 부담이 크다.
  • ③ 영업에 건물·객실·설비가 필수적이고 초기 투자액도 크므로, 자산에서 비유동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편이다.
  • ④ 건물과 설비를 유지하는 비용은 객실 판매량이 줄어도 쉽게 감소하지 않는다. 호텔은 고정비 부담이 큰 업종이므로 해당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호텔업은 객실을 판매하기 전에 건물과 설비에 큰 금액을 투자하는 자본집약적 산업이다.
객실은 판매되지 않은 날의 재고를 다음 날로 넘길 수 없지만,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는 계속 발생한다.
따라서 객실 점유율 변화가 이익에 큰 영향을 주며, 매일 발생하는 매출을 정확히 마감하는 절차도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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