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경영사 2021년 44번]

기초에 구입한 객실 소모품 100,000,000원 중 기말까지 소모된 금액이 80,000,000원 이었다. 자산계상법으로 결산정리분개를 하였을 경우 옳은 것은? (단, 기중 회계변경은 없음)
호텔회계론
  1. ①(차) 소모품비 20,000,000  (대) 소모품 20,000,000
  2. ②(차) 소모품 80,000,000  (대) 소모품비 80,000,000
  3. ③(차) 소모품비 80,000,000  (대) 소모품 80,000,000
  4. ④(차) 소모품 20,000,000  (대) 소모품비 2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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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자산계상법에서는 구입한 소모품을 먼저 자산으로 기록하고, 결산 때 실제 사용액만 비용으로 대체한다. 따라서 사용액 80,000,000원을 소모품비 차변과 소모품 대변에 기록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용액이 아닌 기말 잔액 20,000,000원을 비용으로 처리하므로 비용이 과소계상된다.
  • ② 사용액 80,000,000원이라는 금액은 맞지만 차변과 대변이 반대다. 이 분개는 비용을 줄이고 자산을 늘린다.
  • ③ 실제 사용한 80,000,000원만큼 비용을 인식하고 소모품 자산을 감소시키므로 적절한 결산정리분개다.
  • ④ 남은 금액 20,000,000원을 자산으로 옮기는 형태다. 이는 구입 시 전액을 비용으로 기록한 경우에 필요한 조정이다.

관련 개념

자산계상법은 구입 시 소모품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결산 시 사용한 부분을 비용으로 바꾸는 방법이다.
사용액은 80,000,000원이므로 그만큼 소모품비가 증가하고 소모품 자산이 감소한다.
미사용액 20,000,000원은 기말 소모품 자산으로 남으며, 사용액과 미사용액을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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