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4년 16번]

한국의 유네스코 유산 중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이 아닌 것은?

관광자원해설
  1. ①경주역사유적지구
  2. ②석굴암ㆍ불국사
  3. ③남한산성
  4. ④해인사 대장경판 및 제경판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해인사의 장경판전이다. 대장경판과 제경판은 기록물 자체를 가리키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해당하므로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주 유적은 신라의 사찰 터, 왕릉, 불교 조각 등이 모인 역사 지구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 ② 석굴암과 불국사는 신라 불교 건축과 조각의 가치를 인정받아 함께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 ③ 남한산성은 조선 시대의 산성 도시이자 방어 체계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 ④ 해인사의 경판은 불경을 새긴 기록물로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해인사의 대상은 경판을 보관하는 장경판전이다.

관련 개념

세계문화유산은 역사적 건축물이나 유적처럼 문화적 가치가 있는 장소를 대상으로 한다.
세계기록유산은 문서·책·목판 등 인류가 남긴 중요한 기록물을 대상으로 한다.
해인사에서는 경판을 보관하는 건물인 장경판전과 그 안의 경판이 서로 다른 유네스코 유산으로 평가된다는 점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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