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관광자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화산동굴은 ‘용암굴’이라고도 하며, 화산 활동 때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형성된 동굴이다.
- ②대체로 동굴 속은 여름에 16℃, 겨울에 14℃ 내외의 일정한 기온과 70~90%의 일정한 습도를 이룬다.
- ③화산동굴은 화산활동에 의하여 형성된 동굴로 용암동굴, 화도동굴 등으로 구분된다.
- ④용암동굴은 지하로 스며드는 빗물이나 지하수의 용식작용으로 생긴 다양한 형태의 동굴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빗물이나 지하수가 암석을 녹이는 용식작용은 주로 석회동굴의 형성 원리다. 용암동굴은 흐르는 용암의 표면이 먼저 굳고 내부의 용암이 빠져나가면서 생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산 활동으로 흘러나온 용암이 만든 동굴을 가리키므로 타당하다. 특히 용암의 겉부분이 굳은 뒤 내부의 용암이 흘러나가 빈 공간이 남는다.
- ② 동굴 내부는 바깥보다 계절에 따른 기온 변화가 작고 습도가 높은 편이라는 설명이다. 제시된 수치는 동굴 환경의 일반적인 경향을 나타낸다.
- ③ 화산 활동과 관련된 동굴에는 용암의 흐름으로 생긴 유형과 화산의 분출 통로에 형성된 유형이 있으므로 구분이 타당하다.
- ④ 용식작용으로 암석이 녹아 형성되는 것은 주로 석회동굴이다. 용암동굴의 형성 원인을 물의 용식작용으로 설명했으므로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석회동굴은 빗물이나 지하수가 석회암을 서서히 녹여 형성된다.
용암동굴은 용암의 표면이 굳은 뒤 안쪽의 용암이 빠져나가 생긴 빈 통로다.
동굴의 형성 원인을 구별할 때는 물의 용식작용과 화산 활동에 따른 용암의 흐름을 구분해야 한다.
용암동굴은 용암의 표면이 굳은 뒤 안쪽의 용암이 빠져나가 생긴 빈 통로다.
동굴의 형성 원인을 구별할 때는 물의 용식작용과 화산 활동에 따른 용암의 흐름을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