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5년 6번]

고려 시대의 유물이 아닌 것은?

국사
  1. ①부석사 무량수전
  2. ②월정사 팔각 9층 석탑
  3. ③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4. ④청자 상감 운학무늬 매병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조선 태종 때인 1402년에 제작된 세계지도다. 나머지 유물은 고려 시대에 조성되었거나 그 시대의 양식을 대표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량수전은 고려 후기에 중건된 목조 건축물로, 고려 시대 건축의 특징을 보여 준다.
  • ② 월정사의 팔각 석탑은 고려 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다각형 평면과 여러 층으로 이루어진 고려 석탑의 특징을 보여 준다.
  • ③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조선 태종 때 제작되었으므로 고려 시대 유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운학무늬 매병은 무늬를 파낸 자리에 다른 색의 흙을 채워 넣는 고려청자의 상감 기법을 보여 준다.

관련 개념

고려 후기에는 무량수전과 같은 목조 건축물이 세워졌으며, 고려 석탑에서는 팔각형 평면 등 다양한 형태가 나타났다.
상감청자는 표면에 무늬를 새기고 다른 색의 흙을 채운 뒤 구워 내는 고려의 대표적인 도자기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조선 초기의 세계지도이므로 유물의 제작 시기를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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