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근대호텔로서 독일인에 의해 서울에 설립된 호텔은?
관광학개론- ①대불호텔
- ②스튜어드호텔
- ③손탁호텔
- ④반도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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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손탁호텔은 독일 출신 손탁이 서울 정동에 세운 근대식 호텔이다. 대불호텔은 더 이른 시기에 문을 열었지만 인천에 있었으므로, 설립자의 출신과 장소를 함께 살피면 손탁호텔이 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대불은 인천에 세워진 초기 서양식 숙박시설이다. 개업 시기는 앞서지만 서울에 설립되었다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② 스튜어드는 초기 호텔의 이름으로 거론되지만, 독일 출신 손탁이 서울 정동에 세운 호텔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 ③ 손탁은 독일 출신 손탁이 서울 정동에 세운 근대식 호텔이므로 설립자의 출신과 위치가 모두 들어맞는다.
- ④ 반도는 서울의 근대 호텔이지만 손탁호텔보다 뒤에 등장했으며, 독일인이 설립한 호텔이라는 조건에도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초기 호텔사를 공부할 때는 개업 시기와 소재지를 함께 구분해야 한다.
대불은 인천, 손탁은 서울 정동과 연결해 기억하면 두 호텔을 혼동하지 않는다.
이 문항에서는 ‘최초’라는 표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설립자의 출신과 서울이라는 위치까지 확인해야 한다.
대불은 인천, 손탁은 서울 정동과 연결해 기억하면 두 호텔을 혼동하지 않는다.
이 문항에서는 ‘최초’라는 표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설립자의 출신과 서울이라는 위치까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