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안내사 2016년 8번]

다음 사건을 발생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1, 2차 나선정벌 단행
ㄴ. 안용복이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영토임을 주장
ㄷ. 명의 요청으로 도원수 강홍립과 약 1만명의 군사 파견
ㄹ. 백두산 정계비 건립

국사
  1. ①ㄱ-ㄷ-ㄴ-ㄹ
  2. ②ㄱ-ㄷ-ㄹ-ㄴ
  3. ③ㄷ-ㄱ-ㄴ-ㄹ
  4. ④ㄷ-ㄱ-ㄹ-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강홍립의 명 원군 파견은 1619년, 나선정벌은 1654년과 1658년, 안용복의 일본 도해는 1693년과 1696년, 백두산 정계비 건립은 1712년이다. 따라서 강홍립 파견부터 정계비 건립까지의 순서가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나선정벌을 강홍립 파견보다 앞에 두었지만, 강홍립의 출병은 1619년으로 나선정벌보다 수십 년 이르다.
  • ② 강홍립 파견과 나선정벌의 순서가 뒤바뀌었고, 1712년 정계비를 1690년대 안용복의 활동보다 앞에 둔 점도 맞지 않는다.
  • ③ 강홍립 파견, 나선정벌, 안용복의 일본 도해, 백두산 정계비 건립 순으로 이어져 네 사건의 시기가 모두 맞는다.
  • ④ 강홍립 파견과 나선정벌까지는 맞지만, 안용복의 일본 도해는 백두산 정계비가 세워지기 전인 1690년대에 있었다.

관련 개념

광해군 때 조선은 명의 요청에 따라 강홍립을 도원수로 삼아 후금과의 전쟁에 군사를 보냈다.
효종 때에는 청의 요청으로 조선군이 러시아 세력과 싸운 나선정벌이 두 차례 이루어졌다.
숙종 때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조선의 영유권을 주장했고, 이후 조선과 청은 백두산 정계비를 세웠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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